북, "평화번영의 암초,백해무익한 기생충들을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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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평화번영의 암초,백해무익한 기생충들을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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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18 07: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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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화번영의 암초,백해무익한 기생충들을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18일 논평에서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데 대한 북의 올해 신년사를 헐뜯으면서 그 파급력을 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평화번영의 암초”, “백해무익한 기생충”, “민족의 수치”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평화번영의 암초,백해무익한 기생충들을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신년사에 천명된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의 립장을 남조선보수패당이 사사건건 시비질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과 우익언론,전문가들은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전형적인 위장평화공세》,《갈등을 조성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 등으로 헐뜯으며 《남북협력을 시작해서는 안된다.》,《절대로 북의 요구를 들어주지 말아야 한다.》는 악담까지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대화와 평화의 흐름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온 민족과 인류의 기대에 역행해나서는 고약한 망동이다.

 

새해 첫아침 온 세계에 울려퍼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확고한 평화수호의지,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가 맥박치는 신년사의 전문 또는 요지를 수많은 언론들이 련일 보도하고있으며 각국의 수반들과 정당,단체,각계인사들과 전문가들은 조선반도의 긍정적인 정세발전을 추동하려는 조선의 일관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특히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데 대한 신년사의 구절구절은 겨레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이에 당황한 남조선보수패당이 지금 그 파급력을 막아보려고 갖은 험담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그 공명정대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내외의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는 신년사의 파급력에 질겁한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며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정세완화로 더욱더 존재명분을 잃게 된자들의 필사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해에도 보수패당은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을 《위장평화공세》라고 걸고들며 방해해나섰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악의에 차서 모독하고 그 리행을 가로막아나선 죄행은 보수패당의 범죄기록에 또 하나의 수치스러운 한페지를 남기였다.

 

이러한 대결분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은 암흑의 기간 북남관계가 완전파국에 처하고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드리워있었다는것은 자타가 공인하는바이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며 온 겨레는 평화번영의 암초이며 백해무익한 기생충들인 보수패당을 단호히 쓸어버릴 때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깊이 새기게 되였다.

 

이미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죄악의 무리들이 겨레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18 07:29:0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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