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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정치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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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17 08: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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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정치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 것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17일 사설에서 “만민을 공감시키고 결합시킬수 있는 우월한 사상과 정치가 있고 그에 기초하여 공고한 통일단결을 이룬 국가는 필승불패”라고 지적하며, 올해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전투적 과업을 빛나게 실현하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하여서는 정치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자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올해 우리앞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실현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하여서는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하겠습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 정치사상적위력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는 무진막강한 힘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동력이다.우리 공화국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자기의 첫걸음도 위대한 사상과 단결의 기치밑에 떼였고 전진발전의 전 로정도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합의 력사로 수놓아왔다.주체의 사회주의위업실현의 생눈길, 걸음걸음 막아나서는 만난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조국의 영웅적투쟁의 밑바탕에는 위대한 일심단결이 놓여있다.정치사상적위력의 강화,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국가의 존엄과 승리, 끝없는 륭성번영이 있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오늘 주체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되고있다.위대한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인류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희생적인 애민헌신의 서사시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이 위대한 사상과 열화같은 사랑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비상히 높아졌으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멈춤없이 전진비약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은 정치사상적위력이 어떤 위대한 국가, 위대한 시대를 탄생시키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가장 리상적인 국가는 모든 공민들이 일심일체를 이룬 나라이다.만민을 공감시키고 결합시킬수 있는 우월한 사상과 정치가 있고 그에 기초하여 공고한 통일단결을 이룬 국가는 필승불패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계최초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고있다.혁명대오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적순결체로 다져지고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이 확립된 나라가 주체조선이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모습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숭고한 화폭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에 파렬구를 내보려고 온갖 비렬한 책동을 다하고있다.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당중앙따라 끝까지 한길을 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투철하다.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다.

 

사회주의조선은 당이 결심하면 천만대중이 산악같이 떨쳐나 반드시 현실로 꽃피우는 기적의 나라이다.

 

당정책결사관철은 주체조선의 고유한 국풍이다.우리 인민은 당이 구상하고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면 가능성자체를 론하지 않는다.당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천만시련이 겹쌓여도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는것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충정의 세계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증산돌격운동에 총매진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새해진군길에 떨쳐나선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차넘치는것도 강철로, 쌀로써 당을 받들려는 충정의 일념이며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이 벌어지는 대건설전구마다에 맥박치는것도 당앞에 다진 결의를 기어이 실현하려는 결사의 각오이다.

 

당이 결심하면 조선은 한다.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위대한 사상과 불굴의 정신력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새해의 혁명적진군이 날이 갈수록 더욱 거세여지고있다.

 

우리는 주체조선특유의 강위력한 정치사상적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받들어 한몸바쳐나서는 혼연일체의 대풍모를 더욱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자기 령도자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인민의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위력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자력갱생대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우리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며 백승의 기치인 조선로동당의 권위를 결사옹위하며 당의 로선과 결정을 어떤 역경속에서도 결사관철하는 기풍이 혁명대오안에 꽉 차넘쳐야 한다.누구나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당중앙뜨락과 이어진 제1선참호로 여기고 령도자의 강행군발걸음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순간순간을 빛나는 로력적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당정책을 자로 하여 모든것을 재여보고 오직 그 요구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 강한 혁명적규률을 확립하여야 한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가르쳐주신대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한다.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나 인민생활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며 모든 사람들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이 인민들에게 뜨겁게 가닿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인생관화하여야 한다.어떻게 하면 지금의 조건에서도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더 잘 구현해나가겠는가 하는것을 늘 모색하고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 조국땅 그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파괴하고 사회주의제도를 침식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의 크고작은 행위들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의 열도를 높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진정한 인민의 보금자리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 내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모든 공민들이 어머니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부어야 한다.누구나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제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지니고 세계와의 경쟁에 용약 뛰여들어 경제와 과학기술분야에서도 선진국가들을 디디고 올라서야 한다.우리는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구현된 우리 식의 독특하고 풍부한 문화를 창조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각급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과업관철을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이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전당이 선전원, 선동원이 되여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우리 당의 목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무슨 일을 하나 작전하고 전개하여도, 무슨 문제를 하나 대하고 처리하여도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는데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야 한다.전체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끌며 대중적영웅주의로 세기를 주름잡아 내달리던 천리마시대의 정신을 굳건히 이어 온 나라에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고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모두다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위대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17 08:40: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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