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국의 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돌려세울 수 없다고 강조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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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조국의 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돌려세울 수 없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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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15 07: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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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조국의 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돌려세울 수 없다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15일 논설에서 “우리를 질식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오히려 우리 인민을 보다 각성, 분발케” 하여 국가의 자강력은 보다 육성되었고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은 백배로 강해졌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위대한 당의 령도”, “자립적민족경제의 굳건한 토대”, “단결의 위력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방식”이 있기에 꿈과 이상을 실현하려는 인민과 조국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지난해 부정의의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나가며 혁명의 년대기에 자랑찬 승리의 한페지를 기록한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새해의 힘찬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드높은 신심을 안고 새로운 승리를 향한 새해의 진군길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도 우리의 전진과정은 부단한 장애와 도전에 부닥칠것이나 그 누구도 우리의 결심과 의지, 힘찬 진군을 돌려세우지 못할것이며 우리 인민은 반드시 자기의 아름다운 리상과 목표를 빛나게 실현할것입니다.》

 

그 어떤 장애와 도전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조선혁명의 전 과정은 류례없는 난관과 도전을 물리치며 전진해온 영웅적투쟁의 력사이다.세상사람들은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시련에 찼으며 또 그토록 영광스럽고 빛나는 승리만을 창조해온 투쟁을 알지 못한다.두 제국주의강적을 쳐물리치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것은 세인이 세기를 이어가며 격찬하는 조선의 기적이다.수십년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가장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국가는 세계인민들이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경보루로 더욱 거연히 솟아올랐다.

 

우리 인민은 한치의 탈선도 없이 오직 곧바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해왔다.그 어떤 장애와 도전도, 그 누구도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을 돌려세울수 없었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자기의 힘을 믿고 승리의 신심에 넘쳐 전진 또 전진하는것은 영원히 계승되는 조선인민의 투쟁기질이며 본때이다.

 

지난해는 그 어떤 역풍속에서도 승리만을 이룩해가는 우리 인민의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전통을 다시한번 세계앞에 확증한 자랑스러운 해였다.

 

우리 당의 전략적결단과 공화국정부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지난해의 대내외정세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하지만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의연히 악랄하였다.우리와 거래한다고 의심되는 다른 나라 선박들과 기술회사들이 제재대상으로 되였다.우리를 겨냥한 《해상봉쇄》흉계까지 꾸며졌다.

 

적대세력들은 황당무계한 《인권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오며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켜보려고 비렬하게 날뛰였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온갖 발악적책동은 온 한해동안 계속되였지만 우리 인민은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조선로동당이 가리키는 승리의 한길을 따라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를 더욱 높여왔다.

 

얼마전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남의 도움이 없이 자체로 경제를 현대화하고있는 조선의 모든 부문에서는 2018년에 매일과 같이 새로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자력갱생의 정책에 의하여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조선을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날렸다.

 

우리를 질식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오히려 우리 인민을 보다 각성, 분발케 하였다.이 땅에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이 세차게 나래쳤다.우리 국가의 자강력은 보다 육성되였고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졌다.우리 인민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념은 백배로 강해졌다.

 

국제사회에서 제재로 무엇인가 이룰수 있다고 보는 관점이 결코 조선에는 통하지 않으며 경제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요인을 자원이나 자금을 비롯한 물질적부에만 국한시켜 따지는것이 조선에는 맞지 않는다는것을 알 때가 되였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그때문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 활동의 근본초석으로 삼고있는 우리 당의 결심과 그를 결사관철하려는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과 의지는 그대로 거창한 실천으로 이어진다는것이 지난해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이 보여준 철리이다.

 

력사와 현실은 우리 인민의 의지와 우리 공화국의 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돌려세울수 없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올해에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견인불발하여 자기의 아름다운 리상과 목표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영웅인민의 힘과 기개를 세계에 과시할것이다.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가 있다.세기를 이어온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짓뭉개며 축성해온 자립적민족경제는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이 없이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억척의 기틀이다.이 땅에서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후대들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결사분투할 각오와 의지로 충만된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이 맥박치고있다.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인 힘이다.

 

우리에게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새해 사회주의건설투쟁의 진로를 밝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가 전체 인민의 심장의 피를 끓게 하고있다.절세위인의 신년사는 세계를 뒤흔들어놓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것으로 하여 그 거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나날이 증시하며 우리 인민의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우리 인민이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쥔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투쟁의 기치로 나붓기며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하게 한 주체조선의 투쟁방식이다.국제사회에서는 자력갱생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자립적민족경제의 굳건한 토대가 있으며 항일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놓은 단결의 위력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방식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누구의 도움이 없이도 견인불발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끊임없이 가속화하고 자기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펼쳐놓을수 있다.

 

자체의 힘과 노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드팀없다.

 

오늘의 투쟁이 세계 진보적인류가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며 따르는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빛내이는것이기에 우리 인민의 투쟁은 더욱 보람차고 영예로운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리효진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15 07:45: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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