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제침체의 출로는 남북경제협력뿐이라고 주장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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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북, 경제침체의 출로는 남북경제협력뿐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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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04 10: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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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경제침체의 출로는 남북경제협력뿐이라고 주장

 

 편집국

 

 

<조선의 오늘>은 4일 논평에서 이남의 심각한 경제침체와 민생악화를 언급하며, 오늘 남녘 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민심을 되찾기 위한 출로는 남북경제협력뿐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모두가 공동선언들의 전면적 이행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선언의 전면적리행에 출로가 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에 있어서 경제정책실패와 그로 인한 경제침체, 민생악화는 제일 큰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현 당국이 지난해에 경제성장률은 2. 6%로, 고용률은 67. 3%로 끌어올리며 월평균 일자리 32만개를 마련하는것을 주요경제목표로 내세우고 동분서주하였으나 경제침체는 더욱 우심해졌다.

 

남조선경제의 취약성과 대외경제환경악화로 성장률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시기보다 더 떨어진 2%대에 이르렀으며 실업률은 1997년 외환위기이후 최악의 상태인 3. 5%로 하락하였는가 하면 지난해 10월말현재 남조선의 가계부채는 전해보다 900억US$나 더 늘어난 1조 4 300억US$에 달하였다. 특히 주식가격은 년초에 비해 17%이상 내려앉아 2008년 세계금융위기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남조선경제의 최악의 파국상태가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의 반인민적인 정책과 부패무능으로 하여 빚어진것이라는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한때 《대통령취임식장》에서 《경제를 살리는 〈대통령〉이 되겠다.》,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귀맛좋은 《공약》을 렬거하며 《경제대통령》으로 자처해나섰던 리명박역도는 집권 5년간 《경제살리기》가 아니라 《경제죽이기》의 반역정치를 실시하면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광고했던 리명박역도의 《747공약》은 400만의 실업자와 400조원의 《국가채무》, 700조원의 가계부채를 빚어낸 《447공약》이 되여 시궁창에 처박히고 민생고는 경각에 이르렀다.

 

리명박과 역적패당의 부동산투기정책으로 남조선에서는 류례없는 전세대란, 주택대란이 일어나고 청년층에서는 갈수록 참담해지는 등록금과 일자리문제로 《인골탑》, 《3포세대》란 류행어가 생겨났으며 주요생활필수품가격이 천정부지로 폭등하여 주민들속에서는 《살인물가》, 《MB물가》라는 말도 생겨났다. 한마디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 《서민암흑시대》, 《국민통곡시대》, 《절망시대》였다.

 

보수패당의 이러한 악정은 특히 박근혜역도의 집권과 더불어 그야말로 최절정에 이르렀다.

 

박근혜패당은 《창조경제》, 《경제혁신》을 떠들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후 1년도 못되여 저들이 떠들어댄 200여개의 민생 및 《복지》공약의 70%를 헌신짝버리듯 페기해버렸으며 반인민적악정으로 경제와 민생을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넣었다.

 

남조선의 경제성장률은 사상최악이였던 리명박집권때보다도 더 떨어져 《국가채무》는 력대 최고인 1조 1 700억US$에 달하고 기업들과 가정들이 진 빚은 각각 1조 1 800억US$, 1조 2 000억US$에 달하였다.

 

박근혜패당의 부동산투기로 전례없는 전세대란, 주택대란이 터져 전체 주민세대의 47%인 850여만세대가 세방, 쪽방, 비닐집, 판자집, 짐함 등에서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였으며 물가는 년평균 15%로 뛰여오르고 절대빈곤층은 570여만명, 로인빈곤률은 48. 6%로서 세계1위를 기록하였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 빈궁은 인두겁을 쓴 천하의 악마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악행과 직접적으로 결부되여있는것인 동시에 년놈들의 수족이 되여 앞장에서 날친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오늘 남조선경제가 만성적인 침체와 실업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는 북남경제협력뿐이다.

 

지난 시기 개성공업지구가동과 금강산관광 등 북남사이의 다양한 경제협력과 교류가 침체와 파산, 실업위기속에서 허덕이던 남조선기업들과 인민들에게 숨통을 열어준 사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남측기업인들의 어려운 사정과 민족의 명산을 찾아보고싶어하는 남녘동포들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려 백두산절세위인께서새해 첫 아침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를 천명하신것은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민족애, 동포애의 숭고한 발현으로서 지금 온 남녘을 들끓게 하고있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악화된 대외경제적환경으로 볼 때 남조선경제의 회복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며 출로는 오직 북남경제협력밖에 없다, 북남경제협력의 활성화는 남조선의 경제가 도약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민족의 리익을 우선시하시는 그이의 통 큰 결단을 적극 지지환영하고있다.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민심을 되찾는 길은 북남경제협력밖에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공동선언들의 전면적리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04 10:06:5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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