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제파국의 해결책은 민족경제 발전에 있다고 강조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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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북, 경제파국의 해결책은 민족경제 발전에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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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01 10: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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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경제파국의 해결책은 민족경제 발전에 있다고 강조

 

편집국

 

 

 

<우리민족끼리>는 1일 논평에서 남녘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현 집권당국의 ‘경제정책실패’를 크게 여론화하며 대여공세에 매달리고 있지만, 이남의 경제적 비극은 리명박과 박근혜 정권의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정책과 부패무능으로 하여 빚어진 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리고 만성적인 침체와 실업위기에서 벗어나는 길은 “맹목적인 외세추종이 아니라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민족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경제파국을 몰아온 장본인은 누구인가

 

 

남조선에서 반역과 폭정,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던 보수《정권》이 무너지고 초불민심을 대변하는 《정권》이 들어선 이해도 《경제성장》과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청년들의 투쟁은 계속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현 집권당국의 《경제정책실패》를 크게 여론화하며 비렬한 대여공세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남조선경제가 오늘과 같이 최악의 침체상태에 빠진것은 비단 현 《정권》에 들어와 산생된 문제가 아니다.

 

현 남조선경제와 민생의 악화, 그로 하여 청년들이 겪고있는 직업난, 생활난, 학비난은 남조선경제의 구조적모순, 미국이 이식한 대외의존형경제의 취약성의 필연적산물이다.

 

바로 이러한 경제적비극이 지난 9년간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의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정책과 부패무능으로 하여 빚어졌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도탄에 빠진 경제와 민생은 아랑곳없이 오직 외세를 등에 업고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빼앗고 제 배를 불린 도적왕초인 리명박역도의 외세추종,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남조선경제와 민생이 혹심하게 파괴되였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오죽했으면 지금도 남조선 각계층이 리명박역도야말로 집권시기 돈벌이에 환장하여 《4대강정비》라는 미명하에 토지를 파헤쳐 우환거리로 만들고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킨 장본인이라고 규탄하면서 하루빨리 엄정한 판결을 내릴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겠는가.

박근혜집권시기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 무슨 《경제활성화》와 《국민행복시대》를 력설하며 박근혜역도가 내들었던 《창조경제》는 어떤 결과를 초래하였는가.

 

이른바 《창조경제》의 핵심인 《청년창업장려 및 지원정책(청년창업지원정책)》의 실패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이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에 이어 집마련과 인간관계마저 포기하는 《5포세대》, 삶마저 포기하는 《삶포세대》라는 괴이한 《신조어》가 생겨난것도 바로 박근혜집권시기였다.

 

당시 남조선청년들속에서 그칠새없이 울려나왔던 《헬조선》, 《망한민국》이라는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는 경제와 민생을 도륙낸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지금 보수야당것들이 현 《정권》의 《경제정책실패》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경제와 민생문제에 큰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피우고있는것은 지난 시기에 저지른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

 

새것을 지향하고 진취성이 강한 청년들이 적페청산투쟁의 초점을 흐트러놓아 심각한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획책하는 보수잔당들의 검은 속내를 정확히 꿰뚫어보아야 한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경제전문가들이 한결같이 평하듯이 남조선경제가 만성적인 침체와 실업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유일한 출로는 북남경제협력뿐이다.

 

맹목적인 외세추종이 아니라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민족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이 바로 남조선인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길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01 10:53:5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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