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2018년을 북의 위상과 국력을 떨친 승리의 해로 평가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노동신문, 2018년을 북의 위상과 국력을 떨친 승리의 해로 평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31 05:56 댓글0건

본문

노동신문, 2018년을 북의 위상과 국력을 떨친 승리의 해로 평가

 

편집국

 

 

 

<로동신문>은 31일 논설에서 2018년은 인류의 미래가 사회주의에 있음을 확신시켜준 역사적인 해, 공화국의 위상이 힘있게 과시된 자랑스러운 해,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북의 억센 기상과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이 만천하에 과시된 영웅적 투쟁과 변혁의 해, 김정은 위원장의 “천출위인상이 뚜렷이 과시된 력사적인 해”이며, 2018년의 기적적 승리는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적 령도의 결정체”라고 평가하였다. 그리고 2019년은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인 북이 역사에 또 하나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길 위대한 승리의 해로 될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공화국의 위상과 국력을 만방에 떨친 력사적인 해

 

 

장엄한 투쟁과 특기할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격동의 한해가 저물어가고있다.

 

우리는 올해를 공화국의 력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승리의 해로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2018년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 70돐을 맞이한 뜻깊은 해이다.반만년을 헤아리는 우리 민족사에서 70년은 결코 길지 않다.하지만 이 기간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과 나라의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근본적인 변혁이 이룩되였다.세기적으로 뒤떨어지고 제국주의자들에게 짓밟혀 빛을 잃었던 약소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운 위대한 인민이 자기 국가의 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것은 참으로 긍지스러운 일이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상 최초의 사회주의혁명이 승리한 후 사회주의기치를 들었던 나라들이 적지 않았다.그러나 그 발전로정과 결과에서는 커다란 차이가 생겼다.류례없이 엄혹한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한 우리 공화국이 창건 70돐을 맞이한것은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뚜렷이 증시하고 인류의 미래는 사회주의에 있음을 확신시켜준 력사적인 해이라는데 우리 조국의 2018년의 의의가 있다.

 

올해는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 힘있게 과시된 자랑스러운 해이다.

 

2018년의 세계정치정세는 복잡다단하였다.전략적리해관계를 둘러싼 렬강들간의 모순과 갈등이 첨예화되여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냈다.세계 여러 나라에서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속에 류혈참극이 끊기지 않았으며 열점지역, 분쟁지역들에서는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정처없이 방황하는 최악의 피난민사태가 초래되였다.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 주권침해행위가 란무하는 오늘 인류는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평등, 평화와 번영의 실현을 애타게 갈구하고있다.

 

올해에 세계정치무대에서 가장 괄목할 사변들이 조선반도를 둘러싸고 련이어 펼쳐졌다.예나 지금이나 우리 나라의 지리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국제무대에서 차지하는 전략적지위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대외적권위는 인구수나 령토의 크기에 의하여 규정되는것이 아니다.이것은 오직 강력한 국력에 의하여 담보된다.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올해에 진행된 세차례의 북남수뇌회담과 조중수뇌회담, 한차례의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을 계기로 조선반도와 지역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였다.오래동안 존재하여온 불신과 적대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력사적인 사변들을 목격하면서 세계언론들은 무시할수 없는 정치군사강국으로서의 거대한 영향력으로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앞을 다투어 격찬하였다.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세계의 78개 나라와 16개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들에서 온 수백개의 대표단들이 참가하고 지난날 우리를 적대적으로 대하던 나라들까지도 관계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에 대한 뚜렷한 실증이다.

 

물론 오늘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애써 부정하며 시대의 변화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세력들에 의하여 우리의 전진도상에 의연히 난관이 조성되여있는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이것은 낡은것이 사멸되고 새것이 출현하는 시기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자주와 정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세계는 강위력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이 평화와 번영의 새 력사를 어떻게 써나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올해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억센 기상과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이 만천하에 과시된 영웅적투쟁과 변혁의 해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은 결코 그 누구의 선사품이 아니다.올해에 제재봉쇄를 최후의 수단으로 삼고있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였다.끈질기고 강도높은 경제제재로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고 내부를 와해시키려는것이 적들의 음흉한 속심이다.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봉쇄책동은 부강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구현하여온 우리 당의 자력갱생로선의 정당성을 재확인시켰으며 우리의 힘을 더욱 비축하게 하는 기회로 되였다.올해의 투쟁은 자기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해나갈 때 우리의 자주적삶도 지킬수 있고 혁명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할수 있으며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올해에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은 경제사업을 우선시하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하는데로 지향되였다.전체 인민이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속에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나라의 맏아들인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특기할 성과들이 련이어 펼쳐졌다.굴지의 야금기지인 김철과 황철에서 우리의 기술과 연료, 원료에 의거한 주체철생산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고온공기연소식회전가열로와 소관가열로를 일떠세워 금속공업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경제전반을 활성화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으며 농업전선에서는 불리한 기상조건속에서도 다수확단위들이 늘어났다.나라의 철길현대화와 륜전기계공업의 현대화실현에서 밝은 전망이 열리였으며 신의주화장품공장, 원산구두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에서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이 생산되여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세계적수준의 관현악생울림극장인 삼지연관현악단 극장과 같은 훌륭한 창조물들이 일떠섰으며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였다.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다.자력갱생의 위력도 과학교육의 튼튼한 기반에 토대하고있으며 나라의 지속적, 전망적발전도 과학교육의 수준에 달려있다.우리 당이 그 어떤 가시적성과보다도 과학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힘을 넣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올해에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과학발전과 교육사업에서 진전을 이룩하였다.과학자, 기술자들이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에 도전하며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담력으로 첨단돌파전을 활발히 벌리였으며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와 생산활성화에 적극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발명과 연구성과를 수많이 내놓았다.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교원대학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으로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교육기관들의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되였다.

 

특히 올해의 경제건설대진군을 통하여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상태가 한계단 도약한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큰 성과이다.자력갱생의 창조대전으로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책동을 산산이 짓부시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오는 나날에 자기 힘에 대한 확신과 필승의 신념을 만장약한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의 대부대가 자라났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지닌 인민대중과 당이 키워낸 과학자, 기술자진영이 있고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우리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올해에 우리 공화국의 위상과 국력이 만방에 떨쳐질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출중한 정치실력과 희생적인 헌신의 빛나는 결실이다.

 

2018년은 위대한 정치가, 백승의 령장이시며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이 뚜렷이 과시된 력사적인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비범한 예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옳바른 로선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신데 있다.

 

시대는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며 혁명과 건설에서는 새로운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제기되게 된다.간고하고도 줄기찬 투쟁속에서 우리의 힘은 우리가 요구하는 높이에까지 올라섰으며 혁명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도약하였다.현실은 시대와 혁명발전을 더욱더 힘있게 추동할수 있는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요구하였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우리 혁명의 성숙된 요구와 복잡다단한 정치정세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뿐만아니라 먼 장래까지 내다보시며 중대한 정치적결단을 내리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이룩한 승리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최대의 속도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당의 완강한 공격정신이 구현되여있으며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에 파렬구를 내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다.새로운 전략적로선과 방침이 제시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속도를 보다 높여나갈수 있는 전투적기치가 마련되였다.특히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국가건설과 활동, 사람들의 사상정신생활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였다.

 

지난해까지만 하여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이 펼쳐지는 현실을 놓고 세계언론들속에서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 《자신감을 가지고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로숙한 정치가》 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칭송하는 목소리가 폭발적으로 울려나온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현실을 낳는다.올해에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저력이 남김없이 과시될수 있은것도, 우리 식의 발전속도로 비약적전진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정확한 투쟁목표와 방략이 있었기때문이다.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만사가 다 잘되고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올해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새겨안은 철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최대로 폭발시켜나가신데 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상징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오직 우리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시고 인민의 믿음을 견결히 지켜나가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은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들에도 깃들어있고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생활력을 발휘하도록 심혈을 바쳐가시는데서도 절감할수 있다.우리 당은 사회주의화원에 돋아난 독초와 같은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들과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며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히 고수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이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사랑이 뜨거울수록 그에 보답하려는 인민의 충정은 더욱 강렬해지며 이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거대한 위력을 발휘한다.올해에 이룩된 성과들은 천지풍파속에서도 어머니당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것을 세계앞에 증명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고 우리 조국이 지속적으로, 더 빨리 비약할수 있는 지름길이다.자력갱생을 우리의 변함없는 투쟁방식, 전진방식으로 틀어쥐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총진군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시였다.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정신으로 일관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하시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올해의 투쟁은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백승의 확고한 담보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하여주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과시한 2018년의 기적적승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적령도의 결정체이다.

 

올해 우리 조국의 날과 달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시간에 맞추어 흘러왔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대혁신, 대비약으로 약동하는 주체조선의 활력이였으며 원수님의 발걸음속도는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쳐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진군속도였다.

 

새해의 첫아침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을 맹약하신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 한해를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희생적인 헌신으로 수놓아오시였다.례년에 없는 폭염과 열풍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 맥박친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이였으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였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국가지도자도 많지만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위한 불면불휴의 헌신에서 더없는 삶의 보람과 희열을 찾는 인민의 령도자는 없다.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사의 애국헌신이 있어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올랐고 우리 인민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이다.

 

희세의 정치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자애로운 어버이를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이며 제일 힘있는 인민이다.

 

오늘의 승리는 래일의 더 큰 승리를 위한 도약대이다.

 

올해를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인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드높은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일편단심 당의 위업을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2019년은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또 하나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기는 위대한 승리의 해로 찬연히 빛나게 될것이다.

 

조학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2-31 05:57:5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Japan Should Atone for its Past Crimes for Its Future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연재2] <내 마음의 교향곡>음악과 더불어 영생하는 김일성주석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아침햇살36]경제공격을 자행하는 일본의 숨겨진 의도①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8일(일)
조선의 여성들은 우리와 어떻게 다른가?
[KANCCTV] 김정은 위원장 활동소식 및 동영상 5편
북,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경고
[연재20]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2. 진화과정의 일본인
《국채보상운동》에 참가했던 선조들이 보았다면
[타산지석] 김이 샌 홍콩 시위
[연재1] 국가는 의무로, 인민은 권리로, 국가가 학부형이 되어
북, 전쟁시연회로 얻을것은 값비싼 대가뿐이다
김정은위원장,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7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7일(토)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