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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대세에 역행할수록 버림받게 될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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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22 08: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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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대세에 역행할수록 버림받게 될 것 강조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논평에서 최근 일본이 인류에게 또다시 재앙을 들씌우는 전쟁국가에로의 질주를 가속화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는 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고,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켜 제 리속을 차리려는 교활한 계책의 발로”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러나 “대세에 역행하면 할수록 일본은 국제무대에서 영원히 버림받는 섬나라로만 남아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대세에 역행할수록 버림만 받을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이 지역정세를 해치려고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

 

최근 일본은 하와이앞바다에서 미국과 공동으로 개발한 개량형요격미싸일 《SM-3 블로크 2A》의 발사시험을 강행하였다.

 

이에 앞서 일본방위성은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비후보지인 륙상《자위대》 무쯔미연습장과 아라야연습장에서 지반조사를 위한 시추작업을 동시에 벌려놓고 언론에 공개하였다.

 

화약내를 풍기며 호전적분위기를 고취하는 일본의 행위는 명백히 조선반도와 지역에 깃든 평화분위기를 깨버리고 정세를 격화시켜보려는 엄중한 도전행위이다.

 

지금 조선반도에 조성된 새로운 평화의 기류는 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평화의 훈풍속에서 누구보다 덕을 많이 보는 일본이 있지도 않는 《북조선위협》에 대해 떠들며 분분한 군사적움직임을 드러내고있는것은 참으로 괴이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일본반동들의 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켜 제 리속을 차리려는 교활한 계책의 발로이다.

 

좋게 발전하고있는 현정세흐름은 패망후 오늘까지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미친듯이 달려온 일본이 더는 군사대국화야망실현의 명분을 가질수 없게 하고있다.

 

아베당국이 새로운 《방위계획대강》에서 일본을 둘러싼 안전보장환경이 현저히 빠른 속도로 엄중해지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국제사회를 기만하는 리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현실적으로 일본은 인류에게 또다시 재앙을 들씌우는 전쟁국가에로의 질주를 가속화하고있다.

 

다음해부터 5년간 방위비를 종전의 같은 시기에 비해 6.4% 대폭 증가하기로 하였다.

 

세계군사대국들의 군비지출규모와 맞먹는 막대한 자금을 《F-35》전투기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구입과 무기개발에 투입하는 한편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이즈모》호를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려 하고있다.

 

하기에 내외에서는 일본이 미국의 요격미싸일방위체계를 끌어들이려는데 대해 강한 경계심을 표시하면서 《정말로 필요한지 보다 자세히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오늘날 조선반도와 지역에 깃든 평화분위기를 깨고있는 일본이야말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전쟁세력이다.

 

대세에 역행하면 할수록 일본은 국제무대에서 영원히 버림받는 섬나라로만 남아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2-22 08:34: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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