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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계파싸움,권력쟁탈전이 전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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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13 07: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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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계파싸움,권력쟁탈전이 전업인가"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계파싸움,권력쟁탈전은 전업인가” 제목의 논평을 통하여 자유한국당내의 계파간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것을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의 후안무치한 추태라고 비난하였다. 그리고 민생이야 어찌되든 아랑곳없이 오로지 권력쟁탈에만 몰두하는 자유한국당은 “백해무익한 악성종양이며 시대의 오물”이니 이들을 하루빨리 걷어내야 세상이 깨끗해진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계파싸움,권력쟁탈전이 전업인가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내에서 계파간 싸움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

 

당권장악과 《보수대통합》을 둘러싼 친박계,비박계,중간파 등 당내 파벌싸움은 니전투구의 격전을 방불케 하고있다.

 

원내대표선거를 계기로 한바탕 싸움을 치른 보수패당은 당대표자리를 따내기 위한 권력쟁탈전에 또다시 열을 올리고있다.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당원 공천권을 쥐고있는 당대표를 누가 차지하는가에 따라 어느 파벌이 당내 주도권을 잡고 권력을 휘두를수 있는가가 결정된다.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위기에 처한 반역패당이 겉으로는 《보수의 대통합》을 력설하면서도 당권이라는 뼈다귀를 놓고 으르렁거리며 싸움질로 란장판을 벌리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이전 서울시장 오세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전 《국무총리》 황교안을 비롯하여 후보로 나서는자들마다 기울어진 보수의 운명을 구원하고 현 《정권》에 맞설 적임자가 바로 나다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그 근저에는 당권을 틀어쥐고 자파세력을 확장하자는 흉심외에 다른 아무것도 없다.

 

참으로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의 후안무치한 추태이다.

 

계파싸움,권력쟁탈전은 《자유한국당》의 전업인가.

 

《자유한국당》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던 전원책이 계파싸움의 희생물로 쫓겨나면서 《자유한국당은 정파가 아닌 계파가 있는 정당이다. 자유한국당은 일종의 사조직이다.》라고 환멸을 토로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러한 파벌싸움은 파산몰락한 집안에 의례히 있기 마련인 란투극이다.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대참패로 하여 《자유한국당》은 이미 정치생명의 파멸을 선고받았다.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한줌의 권력을 놓고 서로 물고뜯을내기를 하는 시정배들의 처사는 민심의 배척을 받아 더는 헤여날길 없는 반역정당의 궁색한 처지를 부각시켜줄뿐이다.

 

남조선언론,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당지지률이 낮은것은 고질적인 계파싸움때문이다,갈수록 구태정당의 악습이 되살아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민생이야 어찌되든 아랑곳없이 오로지 권력쟁탈에만 몰두하는 이런 시정배들을 그대로 놔둔다면 남조선정치가 썩은 정치판으로 더욱 전락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백해무익한 악성종양이며 시대의 오물이다.

 

이것을 하루빨리 걷어내야 세상이 깨끗해진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2-13 07:38:3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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