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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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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04-08 01: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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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 기본이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화원이 새로운 높이에서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의 모든 일군들에게 이런 결론을 내리고있다.

-일군의 존재를 가르는 시금석은 인민관이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마음이 없으면 일군의 자격이 없다.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 뛰고 또 뛰는 일군이 바로 어머니 우리 당의 일군이다.

오늘처럼 일군들의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문제가 부각된적은 없었다.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높은 단계에서 전면적으로 다그쳐 인민이 만복을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일군들이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어떤 초소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인민들의 행복과 리상을 꽃피우는데서 삶의 가치와 보람을 찾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크다.

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인민의 행복이 놓여있다.

우리 당은 일군들을 믿고 인민을 맡기였다.

그 값높은 믿음에 한몸내대여 보답해야 하는것이 바로 우리 일군들이다.

일이 잘되는 단위,인민의 행복이 꽃펴나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 단위들에는 례외없이 고결한 인민관을 생명처럼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사심없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인민의 참된 충복들,심부름군들인 일군들이 있다.그러나 말로만 인민관을 외우고 일터와 거리,공원과 유원지도 잘 꾸리고 관리하지 않아 인민들이 불편을 느끼게 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 어떤 조건이 문제가 아니다.

기본은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문제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내세우며 인민이 요구하는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고 한평생을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관에 자신들을 비추어보자.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이 땅에는 얼마나 위대하고 뜨거운 인민사랑의 전설같은 화폭들이 펼쳐졌던가.

이 땅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살붙이처럼 품에 안아 열을 주고 정을 주는 그 뜨거운 숨결,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며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숲처럼 일떠세워주신 그 자애로운 손길에서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의 실천적귀감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보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의 세계를 자신의 온넋과 피로 새긴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인민군대이다.

지금이야말로 인민군장병들처럼 인민을 위해 한몸을 기꺼이 내대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일군들이 필요할 때이다.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결사관철의 정신,단숨에의 정신은 바로 이민위천의 정치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세계에서 뿜어져나온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일군들은 인민군장병들이 이 땅에 펼쳐놓은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다시금 가슴에 안아보자.그러면 이런 물음이 스스로 나올것이다.

-나는 인민군군인들처럼 이 땅에 무엇을 바쳤던가.

-나는 인민군군인들처럼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인민을 위해 피와 땀을 얼마나 바쳤던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달은 첨예한 환경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국보위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경제건설의 두 전호에서 피와 땀을 깡그리 바치고있는 우리 인민군대야말로 력사의 그 어느 페지,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인민의 참된 군대이다.

우리 일군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관으로 만장약된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심장을 자신들의 가슴에 소중히 안고 살아야 한다.

인민에 대한 옳은 관점과 립장은 조건이 어렵고 정세가 긴장할수록 더욱 철저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처한 조건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전쟁도발책동과 고립압살책동으로 매우 어렵고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다.

일군들은 어두울수록 별이 빛나듯이 어려울수록 자신의 삶을 빛내여야 한다.인민에 대한 옳은 관점과 어려운 조건은 아무런 인연도 없다.

인민에 대한 관점만 투철하면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수 있으며 돌우에도 꽃을 피울수 있다.

우리 일군들의 목소리는 그 어떤 조건타발이나 우는소리가 아니라 오직 《알았습니다.》와 《집행했습니다.》가 되여야 한다.

지금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외우는 때가 아니다.인민을 친혈육처럼 대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 자신의 피와 살,뼈를 아낌없이 바쳐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가꾸어야 한다.

일군들은 사고의 기준도 인민,실천의 기준도 인민이라는 투철한 인민관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삶의 순간순간을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안고 살아나가야 한다.

우리 당은 일군들을 굳게 믿고있다.우리 인민이 일군들을 지켜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최우선,절대시,생눈길,기관차,단숨에 등 경애하는 원수님 시대에 태여난 인민사랑의 시대어를 심장의 박동으로,피방울로 새기고 당의 믿음앞에,인민의 기대앞에 떳떳한 일군이 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영철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4-08 01:54:59 종합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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