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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북, 전승의 역사와 전통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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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7-28 09: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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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의 역사와 전통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편집국

 

 

<민주조선>은 27일 사설에서 “7.27은 적들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자주적인민으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누리는 끝없는 영예와 행복은 바로 력사의 이날과 잇닿아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 65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7.27의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으며 1950년대의 투쟁정신,승리자의 긍지와 존엄은 우리 세대에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27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사설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주체42(1953)년 7월 27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것은 우리 조국의 존엄과 안전, 세계의 평화를 영예롭게 수호한 력사적사변이였다.승리의 7.27이 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은 영웅조선,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용과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수놓아진 세기적인 변혁들,자주적근위병,자주적인민으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누리는 끝없는 영예와 행복은 바로 력사의 이날과 잇닿아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시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7.27은 적들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주체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이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 65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7.27의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으며 1950년대의 투쟁정신,승리자의 긍지와 존엄은 우리 세대에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조국해방전쟁은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인민과 요람기에 있던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실로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사생결단의 싸움이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그러나 3년간에 걸치는 가렬한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정신도덕적참패를 안기고 조국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전승의 축포를 자랑스럽게 쏘아올렸다.

 

항일혁명전쟁의 승리에 이어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백전백승을 떨치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창조된 승리의 전통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령활한 전략전술로 강적을 통쾌하게 타승한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앞에 전쟁의 검은 구름이 몰려왔던 가장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수적,기술적우세를 믿고 설쳐대는 적들을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타승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아간의 력량관계를 구체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시여 전쟁의 전략적단계를 과학적으로 설정하시고 단계별투쟁과업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으며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무장장비,현대전의 특성에 맞는 독창적인 전법들을 제시하시여 전쟁승리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전전선에서의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적극적인 진지방어전과 갱도전,비행기사냥군조운동과 땅크사냥군조운동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시고 활용하신 전략전술과 빨찌산전법들에 의하여 침략자들은 하늘과 땅,바다에서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불비쏟아지는 포화속을 헤치시며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화선천리길이 있어 전사들의 가슴마다에 무적의 용맹이 용솟음쳤고 밤을 밝히시며 그으신 승리의 화살표가 있어 현대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혁혁한 전투적위훈들이 자랑스럽게 아로새겨질수 있었다.

 

준엄한 역경을 타파하며 전쟁국면들을 근본적으로 전환시킨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전법과 전략전술은 오늘도 세계의 수많은 전쟁사가들과 군사전략가들을 경탄케 하고있으며 현대전쟁사의 빛나는 귀감으로 되고있다.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전사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며 숭고한 사랑과 헌신의 서사시를 수놓으시였다.전선의 군인들을 위하여 화선휴양소를 내오도록 하시고 싸우는 고지의 전사들의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돌보아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나라의 인적,물적자원이 총동원되는 가렬처절한 전쟁의 불길속에서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하게 하시고 전사자가족,인민군대후방가족,영예군인들에 대한 국가적 및 사회적원호사업을 광범히 조직하도록 하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친어버이사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전쟁승리에 대한 철석같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조국수호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한 원동력이였다.동서고금의 전쟁사에 없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탁월한 령군술로 전쟁의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시고 적들의 수적,기술적우세를 여지없이 격파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불세출의 전설적영웅이시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창조된 승리의 전통은 수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켜낸 전민항쟁의 전통이다.1950년대 영웅전사들은 정신력이 강하면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군대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실전으로 보여주었다.

 

적들이 방대한 전쟁장비를 동원하여 발악적인 공세를 거듭하였지만 자기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을 놀래울수 없었다.

 

해방후 5년동안의 인간다운 생활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품이 얼마나 귀중하며 우리 나라 사회제도가 얼마나 좋은가 하는것을 절절하게 체험한 우리 인민이였다.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조국해방전쟁이 시작되자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방송연설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자기들에게 참된 삶을 안겨준 한없이 고마운 당과 수령을 위하여,공화국을 위하여 앞을 다투어 전선으로 탄원하여 나갔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였으며 세상을 경탄시킨 무비의 용감성의 원천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는 백두의 혁명정신이였다.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수령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전쟁에서 이긴다는 신념,다시는 식민지노예살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하여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기어이 지키려는 사생결단의 의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수령결사옹위정신,애국주의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핵으로 하는 조국수호정신을 높이 발휘하게 하였다.

 

김일성장군 만세!》를 높이 부르며 가슴으로 적의 화구를 막아 돌격로를 열고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주면서 한치한치의 조국땅을 피로써 지켜낸 인민군전사들,불타는 락동강과 월미도,1211고지와 351고지를 비롯한 격전장마다에서 당과 수령을 위하여,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며 영용하게 싸운 인민군용사들의 영웅적위훈은 최고사령관과 혼연일체를 이룬 군인대중의 정신력이야말로 승리를 떨치는 무한대의 힘이라는것을 실증하였다.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전사들뿐아니라 온 나라 남녀로소모두가 전쟁의 승리를 굳게 믿고 조국수호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군자리로동계급을 비롯한 후방의 인민들은 적들의 맹폭격과 겹쳐드는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며 전시생산과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쳤으며 인민유격대와 소년빨찌산을 뭇고 사랑하는 고향땅을 지켜 용감히 싸웠다.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자기 살붙이처럼 사랑하고 자기 고향과 마을,자기 제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결사항전을 벌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조국수호정신은 자주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인민대중이 발휘할수 있는 최고의 정신력으로 세계전쟁사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혁명의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이고 우리 시대 반제혁명투쟁의 승리를 위한 최강의 무기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바로 이것이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통하여 확증된 력사의 진리이다.

 

조국과 민족,인류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우리 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7.27의 승리의 전통은 희세의 정치군사가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후 수십년간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벌린 총포성없는 전쟁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 못지 않게 간고한 투쟁이였다.

 

일찌기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 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고 초인간적인 의지로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며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주체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빛내이시였다.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조국과 혁명,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을 일떠세우시여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며 1950년대의 전승과 더불어 민족사에 찬란히 아로새겨질 영원불멸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군대를 투철한 수령결사옹위군,혁명적당군으로,위력한 타격수단들을 다 갖춘 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고계신다.해마다 전승절을 크게 기념하도록 하시고 전쟁로병들을 위한 성대한 전승절행사를 마련해주시여 온 나라에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이 차넘치게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최근년간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이 조성될 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판가리결사전에 노도와 같이 떨쳐일어나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힘,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의 위력으로 적들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천재적인 예지와 령활무쌍한 지략으로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속에 다시금 깊이 새겨안는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벌려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영웅조선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다.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에는 백승의 혁명철학과 전략전술,투쟁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나간다는것은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빛내여나간다는것이다.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령도업적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영원한 전승국으로 존엄떨친다는 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전화의 영웅들처럼 견결한 수령결사옹위투사가 되여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결사보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는 한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는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일편단심이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차넘쳐야 한다.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누구나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여기고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군민대단결의 전통적미풍을 활짝 꽃피우며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며 돌보아주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전시생산을 보장한 그 정신,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그 기백이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며 생산적앙양과 비약을 일으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한다.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원료에 의거하여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일떠세우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비약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7-28 09:56:3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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