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김정은위원장의 평화선언을 민족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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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김정은위원장의 평화선언을 민족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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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24 14: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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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정은위원장의 평화선언을 민족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김정은위원장은 20일 평양에서 진행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핵·미사일 실험 중단과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선언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이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확고하게 다지기 위한 애민 애족 애국의 마음과 함께 인류애까지 발휘한 대담한 용기 그리고 나아가 선견지명으로 확고한 평화정착 의지를 과시하였다.

 

이같은 선언은 코리아반도의 전쟁을 막아주고 평화를 안겨주는 확실한 담보가 되었다. 아무런 조건없이 먼저 평화정착을 위한 중대한 결정을 내린 김정은위원장의 평화의지는 철저하게 민족의 염원을 반영한 것이다. 조건없는 평화선언에 세계 모든 나라들은 마땅히 화답하고 평화정착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한다.

 

나아가 전원회의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 당의 평화애호적립장“을 김정은위원장은 천명하였다.

 

조선노동당의 평화애호적 입장은 곧 우리 민족의 입장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 민족의 염원인 코리아반도의 평화뿐만 아니라 세계인류의 공통관심인 세계평화까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과시하였다. 그 어느 나라도 어느 누구도 실현할 수 없었던 세기사적 대변화가 김정은위원장의 선언으로 이제 눈앞에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려 한다.

 

코리아반도는 6.25전쟁이후 지금까지 전쟁의 위험을 항시 안고 있었으나 이번 선언으로 더 이상의 전쟁위험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이제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평화번영의 시대가 확실히 열리고 있다.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불순한 의도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한결같이 이같은 대선언을 환영할뿐만 아니라 세계평화를 바라는 이들도 마땅히 환영하고 있다. 조선노동당 전원회의의 평화선언이 세계를 요동케하고 있다. 단숨에 평화의지가 세계 곳곳에서 들끓고 있다.

 

남과 북은 이제 하나가 될 것이다. 남북 상호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관계 개선을 통해 자주평화통일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우리 민족성원이라면 다같이 단결단합하여 한발자국씩 전진해 나가야 한다. 민족이 맞잡은 손으로 민족번영, 조국번영의 시대를 함차게 만들어나가야 한다.

 

미국을 비롯하여 모든 서방국가들도 조선과 함께 친선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핵없는 세상은 세계 인류들이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평화세상이다. 세계비핵화를 통해 코리아반도와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평화와 번영의 노래를 높이 부르고 공존공영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날을 맞이하자.

 

2018년 4월 24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4-24 14:46:5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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