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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계 최대의 인권유린국인 미국의 철면피성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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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15 07: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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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인권유린국인 미국의 철면피성 규탄

 

편집국

 

 

 

 

노동신문은 15일 논평을 통하여 수십년 동안이나 북의 국권을 핵으로 유린하려들고 끈질긴 제재와 봉쇄로 인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해온 미국이 인간쓰레기들을 청문회장에 끌고다니며 북의 《인권문제》를 계속 확대시키고 악의에 차서 헐뜯는 것은 언어도단, 철면피성의 극치이며 진정한 인권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리고 미국의 심각한 인권유린의 과거와 현재를 폭로하며,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철면피성의 극치

 

 

미국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면서 우리의 대외적영상을 훼손시켜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계속 확대시키며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다.

 

지어 조국과 인민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를 저지르고 제 부모처자와 형제들까지 저버린채 도망간 인간쓰레기들을 청문회장에 끌고다니며 우리에게 심각한 《인권문제》가 있는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철면피성의 극치이며 진정한 인권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수십년동안이나 우리의 국권을 핵으로 유린하려들고 끈질긴 제재와 봉쇄로 우리 인민들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상황》에 대해 《우려》한다며 요설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 인권말살국은 다름아닌 미국이다.실업자들이 득실거리고 집없는 사람들이 한지에서 밤을 지새며 죽어가고있는 나라, 살인, 강탈과 같은 각종 흉악범죄들이 판을 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범죄발생률이 얼마나 높은지 수감자들이 계속 늘어나 미국은 세계적으로 《감옥주민》이 가장 많은 나라로 오명을 떨치고있다.

 

인종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역시 미국이다.교육, 법적보호, 보건, 선거 등에서 유색인종 및 소수민족들의 권리가 란폭하게 침해당하고있다.그들은 범죄의 주요피해자로, 사법당국의 편견의 희생물로 되고있다.흑인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실험 등과 같은 비인간적인 행위들이 감행되고있으며 백인이 아닌 다른 인종들에 대한 경찰들의 인권유린행위가 지속되고있다.고문과 살인, 강간과 강탈, 인신매매와 노예로동 등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인권유린행위들은 미국에서 제일 우심하게 감행되고있다.

 

미국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인권의 불모지, 민주주의의 동토대이다.범람하는 총기류범죄에 의해 신성한 교정이 처절한 살인마당, 인간도살장으로 전변되고 온 사회에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판을 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의 현 실태이다.세계에 200개가 넘는 나라와 지역들이 있지만 미국처럼 각종 범죄가 만연하고 경찰들이 무방비상태의 사람들을 마구 살해하는 인권유린국가는 없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서 저지르는 만행들 또한 세계를 경악케 하고있다.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점령지에서 미군병사들은 사람을 죽이는것을 말그대로 도락으로 삼고있다.어떤 미군범죄자는 민간인들을 시험삼아 죽이고는 그들의 손가락을 전리품으로 잘라내고 그 시체들을 놓고 사진을 찍었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서 무인기로 피비린내나는 인간살륙전을 벌리고있다.자료에 의하면 파키스탄에서는 미군의 무인기공격으로 8년동안에 민간인들을 포함하여 1 900~3 200명이 사망하였다.그 사망자들중에는 어린이들과 녀성들이 적지 않다.

 

미국이야말로 지배주의야망실현을 위해서는 피비린 인간살륙행위도 서슴지 않는 인권유린의 왕초, 평화교살자이다.

 

세계도처에 세워놓은 비밀감옥들에서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지고 인간도살을 업으로, 쾌락으로 삼는 미군이 감행하는 고문만행들은 세상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관따나모미해군기지감옥을 비롯하여 미국의 비밀감옥들에서의 야만행위가 미행정부와 미중앙정보국의 승인, 조장하에 감행되고있다.얼마전에도 미집권자는 꾸바의 관따나모에 있는 미해군기지감옥을 그대로 둘데 대한 명령서에 서명하였다.나치스수용소보다 더한 비밀감옥들을 내오고 고문을 법적으로 승인한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

 

그뿐이 아니다.미국은 여러 나라들에서 반테로전이 아니라 인간살륙전을 벌리고있다.아프가니스탄에서만도 2007년부터 2011년사이에 1만명이상의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

 

미국의 손탁에 놀아나는 국제형사재판소의 한 검사까지도 지난해에 이 자료를 대표적인 증거로 제시하고 정식 합법적인 조사를 시작할것을 기구에 제소하였다.반인륜죄악을 저지른 세계최대의 인권범죄국인 미국은 당연히 국제법정의 피고석에 앉아야 하며 엄정한 법적처벌을 받아야 한다.

 

미국이 《인권문제》를 거들며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지만 그따위 시도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에 명백히 말해주건대 우리의 사회주의는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이다.

 

인간의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는것이 정치의 근본으로, 국책으로 되고있는 곳이 우리 공화국이다.우리 인민은 실지생활을 통하여 사회주의조국이 진정한 삶의 보금자리이라는것을 절실히 느끼고있으며 그것을 자기의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다.미국이 반공화국압살야망실현에 미쳐날뛸수록 우리의 대미적개심만 더욱 커질것이다.

 

심각한 인권문제는 바로 미국에 있다.미국은 지저분한 제코나 씻는것이 좋을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3-15 07:28: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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