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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북 김영철부위원장 대표단 파견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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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22 17: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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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북 김영철부위원장 대표단 파견을 환영한다.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축하를 위해 북측은 김영철노동당중앙위원회부위원장을 단장으로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발표하였다. 
북측은 이번 2018평창동계 올림픽개막식에 이어 폐막식까지 축하단을 보내어 성의있고 적극적 태도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마련하고 통일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데 긍정적 역할을 하였다. 

 

개막식전부터 북측은 김영남상임위원장의 개막식 축하단과 예술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등을 보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했으며 이러한 북측의 적극적 노력에 힘입어 전 세계의 관심속에 올림픽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북측은 또다시 폐막식축하단까지 보냄으로써 올림픽이 마치는 기간까지 동포애, 민족애를 바탕으로 올림픽 성공기원과 남북관계발전 분위기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평화, 민족, 통일올림픽을 지향하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지만 미국과 일본 그리고 남녘의 반통일적폐세력은 여전히 남북관계 발전을 방해하고 남북대결을 조장하고있다. 

 

펜스미부통령은 올림픽 시작전부터 천안함을 찾아가고 탈북자를 내세워 북을 비난하는등 평화올림픽과는 무관한 반북활동을 하여 남녘과 해외동포들은 물론 세계의 지탄을 받았다. 일본 아베총리도 철저하게 미국의 반북적대태도에 맹목적으로 동조하였다. 또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보수적폐세력들은 북측의 참여에 대해 '평양올림픽', '위장평화공세', 그리고 '교란전술'이라며 비난하였다.  

 

미국과 일본 남녘의 반통일적폐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북측은 개막식 축하대표단을 비롯한 대규모 사절단 파견을 통해 해내외동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으며 남북화해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북측은 폐막식 대표단까지 보내 끝까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북대결은 전쟁을 부르는 것이며 남북화해는 평화를 정착시킨다.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남북관계발전을 위해 남북화해와 협력이 꼭 이루어야 하며 전쟁을 막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해내외반통일세력들의 전쟁책동을 막기위해 남북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굳게 손잡고 단결단합해야 한다. 

 

애국미주동포들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전체 회원들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마무리와 이후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파견된 단장 김영철 노동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단원 리선권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 구성된 북폐막식대표단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2018년 2월 22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2-22 17:13:0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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