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CC성명 | [성명] 6.15미국위의 남북해외공동응원단 구성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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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30 17:2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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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6.15미국위의 남북해외공동응원단 구성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6.15미국위원회는 29일 남북해외 공동응원단 구성 및 공동문화행사 개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민족올림픽, 평화올림픽, 통일올림픽으로 만들어야한다는 미주동포들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며 남북관계 개선분위기 조성의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남북관계회복을 바라지 않는 세력들의 고의적인 전쟁위기 조장때문에 평창동계올림픽은 일찌감치 외면받아왔다. 특히 미국의 공작으로 러시아는 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며 북핵위기를 계속 고조시켜 올림픽의 흥행은 거의 실패나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모두가 알고 있듯이 북측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민족적 대경사로 여기고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마음을 표하고 참여 결정하면서 분위기는 반전하였다.
북측의 참여결정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은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세기의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기를 막은 북측의 용단에 세계는 폭발적인 관심을 표하였다. 세계 각 나라들은 남북이 함께 준비하는 올림픽이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적극 지지하였으며 특히 남북공동입장과 단일팀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내 이대로라면 성공적 개최나 마찬가지다.
문재인정부는 남북이 함께 준비하고 이에 감동한 세계인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6.15미국위원회를 비롯해 남북해외가 다같이 참여하는 공동응원단과 공동문화행사의 성공적 진행을 위한 모든 편의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6.15미국위원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공동응원단의 활약을 기대한다. 그리고 전쟁을 막고 평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족의식을 발휘하여 획기적인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 것이다.
2017년 1월 3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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