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범민련 3자 연대대회 제안을 적극 지지한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KANCC성명 | [성명서]범민련 3자 연대대회 제안을 적극 지지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28 10:59 댓글0건

본문

 

 

[성명서]범민련 3자 연대대회 제안을 적극 지지한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남측본부)는 26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범민련 결성 27돌 기념대회를 개최해 내년초 남북해외 공동의장단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안하였다.

 

범민련은 27년 전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을 높이 들고  전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는 외세를 몰아내고 진정한 통일을 이루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다.

 

조국통일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투쟁해온 범민련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자 기쁨이다. 조국통일을 위해 매국노와 반통일세력의 극심한 탄압속에서도 언제나 승리의 깃발을 나부끼며 전진 또 전진해왔다.

 

범민련 남측본부가 공동의장단회의를 제안하면서 주요 과제로 내세운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 ●평화협정 체결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연방제 통일 실현 등 4대 정치적 과제와 ●6.15와 10.4 등 남북공동선언 이행은 민족공조를 바탕으로 반드시 실행할 과제다.

 

코리아반도에 휘몰아치고 있는 극악무도한 전쟁책동으로 인해 전쟁의 기운이 엄습하고 있다. 하루빨리 남북해외가 단결단합하여 전쟁을 막아내고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시대의 부름에 전적으로 함께하는 범민련 남측본부의 의로운 투쟁제안에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애국미주동포들과 함께 적극 찬성한다. 

 

전쟁을 막는 것은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민족성원이라면 마땅히 투쟁해야 한다. 우리 민족의 염원은 통일이다. 평화로운 통일을 원하기에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남북해외가 함께 모여 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

 

범민련 3자연대회의 제안 성공과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해 애국미주동포들과 함께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포함해 남북해외 온 겨레와 함께 대화를 통해 전쟁종식, 평화협정,  북미국교정상화, 남북정상회담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

 

2017년 11월 28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11-28 11:04: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이제 북미간의 대결이 끝났다.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시] 판문점 역사
북에게 긴급 요청한 트럼프대통령의 편지
<시론> 지도자를 높이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민족의 특기할 자랑이다.
[사진] 평양의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9일(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 6.15 공동선언18주년 워싱턴지역위 기념식에서 축사
선포 - 한미군사훈련 폐지 주한미군 철수 북핵은 남북민족핵
북, 사회주의를 대신할 이상사회는 세상에 없다고 강조
세계비핵평화를 향한 세기적 대장정!
세기사적인 《조미회담》을 열렬히 지지환영합니다!
승자와 패자
우리나라의 국호는 조선이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박문재 수석부회장, 미시간타임즈와 인터뷰진행
남북, ‘7.4계기’ 통일농구경기 평양서 개최체육회담,
북, “자주, 평등, 호상존중은 건전한 국제관계발전의 근본원칙”
남북노동자들 6. 15공동선언 18주년 맞아 공동성명 발표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