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애국민중들은 친미 전쟁대결광들을 하루빨리 척결하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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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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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성명] 애국민중들은 친미 전쟁대결광들을 하루빨리 척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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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2-04-2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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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애국민중들은 친미 전쟁대결광들을 하루빨리 척결하자
 
전쟁전야가 아니라 전쟁에 돌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되었다.
미국이 그나마 꼬물만큼 취한 대조선 정치, 외교를 다시 또 대결책동으로 다 날려 보내고, 이명박이 친미친일 앞잡이 역을 톡톡히 발휘하면서 민족의 격분을 최고조로 불러일으키고 북측의 인내심을 끝내 고갈시켰다.
 
미국은 특히 이명박을 집권시킨 지난 4년간 극우보수 이명박의 북침전쟁연습을 한껏 부풀려 온 조건에서 최근에는 또 다시 조선의 위성발사를 미사일발사로 조작하고 2.29조미합의를 걷어찼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위성발사 직후 대조선제재 내용의 유엔안보리 의장성명을 내어 핵보유국 조선의 분노를 자아내고 지금 이 시간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기를 야기하였다.
 
친미친일 앞잡이 이명박은 작년 하반기부터 조미대화가 진행되는 것에 질투하고 못된 소가지가 나서 계속 대화를 훼방하고 만신창이가 된 저의 신세를 살리려고 미국 전쟁광들을 부추겨 온 한편 오히려 상전이라도 되는 듯이 아예 발가벗고 반북대결을 극단적으로 벌려댔다. 작년 12월 대국상을 당한 북녘동포에게 삐라를 뿌려대고 전쟁위협을 가한 것, 올해 초 인천 군부대 내무반에 북측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사건을 벌이고 공공연히 떠벌인 것, 그리고 지금 인공위성발사와 태양절 경축잔치 장을 두고 또 다시 최고존엄을 모독한 것은 그 발악증의 예이다.
 
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명박쥐새끼’라는 원색적인 말을 거침없이 쏟아내며 그 씨까지 말리지 않으면 평화요 번영이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고 밝히고 행동에 나섰다.

17일부터 일제히 조선외무성,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에서 저주와 규탄, 복수와 응징의 성명, 담화 등을 발표하였다.
평양시민들도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돌 경축행사가 끝난 즉시 평양 곳곳의 광장으로 속속 운집해 이명박 전쟁대결광들을 강력히 규탄하는 집회와 시위를 벌였으며 그 복수결의의 시위는 들불처럼 북녘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은 특히 이명박과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을 비롯한 정치깡패들, 반역의 나팔수 극우보수언론들의 반북책동을 지목하고 대결소동 장소가 “비록 서울 한복판이라 하여도 그것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건드리는 도발원점으로 되고 있는 이상 그 모든 것을 통채로 날려보내기 위한 특별행동조치가 취해질 것”을 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2일 “이제 조선반도에서 무슨 일이 터지는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역도에게 있다는 것을 엄숙히 선언”하였으며 “만일 동맹자나 동반자라고 하여 인륜도덕까지 무참히 짓밟은 인간쓰레기를 두둔하면서 우리 민족내부의 일에 간섭하려드는 나라가 있다면 하늘끝에 가닿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의 창끝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고 성명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현 국면을 비상한 시기로 보고 다음과 같이 밝힌다.
 
1. 이명박은 즉각 석고대죄하고 권좌에서 물러나 일촉즉발의 전쟁상태를 진정시켜야 한다.
1. 미국은 우리 민족의 내부 일에 절대로 간섭하지 말아야 하며 즉각 미군을 데리고 물러나야 한다.
1. 미국을 믿고 전쟁대결책동에 환장한 친미친일 뼈다귀 이명박 세력들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을 전체 애국민중들과 함께 더욱 가열차게 벌여 나갈 것이며 민간인불법사찰과 4.11부정선거, 온갖 비리범죄의 책임을 묻고 반드시 애국민중의 심판대에 세우고 말 것이다.
 

2012년 4월 23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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