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성명] 4월남북연석회의 정신을 활짝 꽃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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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2-04-18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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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4월남북연석회의 정신을 활짝 꽃피우자
감격적인 2012년 4월의 오늘, 우리는 남북연석회의 64돌을 맞는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역사의 흔적이며 우리의 긍지는 한없이 높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역사의 흔적이며 우리의 긍지는 한없이 높다.
1948년 4월 김일성 주석이 소집한 남북 제 정당․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는 미국과 이승만의 5.10단독선거 음모를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회합이었다. 1천여만명을 망라한 남북의 56개 정당․사회단체 대표자 695명과 해외동포 대표들이 일치된 마음으로 5.10단독선거를 반대하고 배격할 것을 결정하였으며 그로부터 조작되는 분단정권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과 조국의 자주적, 민주적 통일독립국가 건설을 결의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민족의 새로운 100년대를 또 다시 내다보게 된 2012년 4월의 새로운 안목과 감동으로 64년 전의 남북연석회의에서 초석으로 다져진 자주통일의 정신을 더 크고 화려하게 꽃피우고 말 것이다.
분단의 역사가 모질고 길지만 창창한 미래가 겨레의 가슴에 환하게 안긴 2012년 4월에 되돌아보는 그것은 이제 한 순간에 불과하다.
새로운 민족자주의 역사가 100년 흘러오고 과정에 분단의 고리가 마디마디 끊어져 왔듯이 또 다시 새로운 100년이 힘차게 담보된 조건에서 조국통일의 그 날은 결코 멀지 않았다.
새로운 민족자주의 역사가 100년 흘러오고 과정에 분단의 고리가 마디마디 끊어져 왔듯이 또 다시 새로운 100년이 힘차게 담보된 조건에서 조국통일의 그 날은 결코 멀지 않았다.
4월남북연석회의 대표자들의 애국충정을 되새기고 우리 민족끼리 정신, 반제자주 정신을 더욱 드높이자.
민족의 이익과 존엄이 지켜질 때에야 민중의 생존권, 민주적 권리가 보장될 수 있다.
제국주의와 이명박 사대매국정권을 반대배격해야만이 민족의 이익과 존엄이 보존될 수 있다.
평화와 번영은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답게 하나로 통일할 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
민족의 이익과 존엄이 지켜질 때에야 민중의 생존권, 민주적 권리가 보장될 수 있다.
제국주의와 이명박 사대매국정권을 반대배격해야만이 민족의 이익과 존엄이 보존될 수 있다.
평화와 번영은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답게 하나로 통일할 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
4월남북연석회의는 통일된 자주독립국가 건설을 열망하는 조선민중의 총의 속에 이루어진 것이다.
나라의 주인인 민중이 애국의 뜻과 주인으로서의 의지를 적극 분출시켜 나가야만 한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반드시 6.15정부를 출범시켜야만 한다.
나라의 주인인 민중이 애국의 뜻과 주인으로서의 의지를 적극 분출시켜 나가야만 한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반드시 6.15정부를 출범시켜야만 한다.
모두 다 진정성있게 대단결의 기조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자주통일의 대장정에 힘차게 나서자.
2012년 4월 18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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