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민족반역자 박근혜를 탄핵한 힘으로 자주민주통일 새사회를 건설하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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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민족반역자 박근혜를 탄핵한 힘으로 자주민주통일 새사회를 건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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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3-10 11: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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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족반역자 박근혜를 탄핵한 힘으로 자주민주통일 새사회를 건설하자.  

 

3월 10일 민족반역자 박근혜는 탄핵되었다. 

 

이는 촛불혁명을 통해 만든 민중의 위대한 승리이다. 지난 겨울 내내 촛불혁명을 위해 나선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을 비롯한 남녘 동포들 그리고 엘에이 뉴욕 시카고 등의 미주동포들 세계 각지의 동포들이 한마음으로 박근혜 퇴진 투쟁을 하였다. 작년 11월부터 4개월동안 불타오른 촛불혁명은 민중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었다.

 

남녘 동포들을 민생지옥으로 몰아낸 박근혜와 김기춘, 우병우 황교안, 최순실등 그의 일당들을 이제는 법정에 세워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합당한 심판을 하고  감옥에 넣어야 한다. 박근혜 일당을 철저히 일벌백계하지 않고서는 민족정기를 회복하고 자주와 민주 통일로 향해가는 새사회를 건설할 수 없다. 

 

이제 조작과 은폐로 덮어진 진실을 회복해야 한다. 

 

박근혜의 계획된 사주로 벌어진 어린 학생 304명의 죽음을 되살려야 한다. 반드시 세월호 진실을 밝혀내어야 한다. 또한 복지혜택과 경제평등을 주장하고 전쟁을 반대하고 남북평화를 지향하는 통합진보당 불법강제해산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   

 

민간인이 된 박근혜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어 4년동안 박근혜의 악정으로 피폐해진 남녘사회를 정상화시키야 한다.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을 죽음으로 내몰면서도 시도때도 없이 묻지마 종북사냥으로 이를 은폐하고 남북관계 개선은 몰론 사회정의조차 실현되지 못하였다. 특히 황교안은 공안출신으로서 박근혜의 분신이 되어 남녘사회를 처참하게 도륙내었다. 

 

황교안은 박근혜의 탄핵을 가로막고 박근혜의 범죄를 은폐 조작시킨 주범이며 통합진보당 해산, 일본과의 성노예합의문 이행촉구, 남북관계 파탄, 사드배치강행등으로 철저하게 반민족, 반통일 작태를 보였다. 그는 박근혜 탄핵이라는 촛불민심을 외면하고 민족의 정기를 훼손시키고 나아가 코리아반도를 전쟁터로 만들려고 하는  제2의 박근혜와 같은 민족반역자다. 

 

황교안을 비롯해 각부 장관은 모두 물러나 박근혜와 함께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국회와 헌재가 촛불민심을 따르듯  검찰도 촛불민심과 함께  박근혜와 김기춘, 황교안, 우병우, 최순실등 그의 일당들을 철저히 심판해야 한다. 

 

박근혜의 탄핵은 촛불혁명의 시작이며 대통령 자리에 숨어 법의 심판을 피하려고 했지만 탄핵된 박근혜에게는 더 이상 면책특권이 없다. 민간인인 된 박근혜를 제대로 심판하지 않는다면 검찰은 박근혜와 함께 촛불민심의 심판을 면할 길 없을 것이다.

 

민족반역자 박근혜와 그의 일당은 법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서 죄를 뉘우치는 것이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는 유일한 길이다. 

 

박근혜를 탄핵시킨 힘으로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여 자주민주통일 세상을 만들어 가자. 

 

2017년 3월 1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3-10 11:12: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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