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박근혜 국정농단 주범 황교안 내각은 총사퇴하라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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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박근혜 국정농단 주범 황교안 내각은 총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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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1-11 10: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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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근혜 국정농단 주범 황교안 내각은 총사퇴하라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총리는 박근혜의 국정파탄에 책임을 묻는 촛불민심을 외면하고 박근혜표 정치를 계속하고 있다. 박근혜 흉내나 내면서 민심을 외면하고 정신 못차리는 황교안권한대행과 통일부를 비롯한 각 부처장관등 내각책임자들은 전원 총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황교안은 주특기인 공안통치의 앞잡이로서 반북대결, 종북몰이, 간첩조작으로 출세가도를 달려 총리가 되었으며 이후 박근혜의 국정농단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자이며 지금은 권한대행이 되어 일말의 가책도 없이 박근혜의 정치를 답습하고 있다. 

 

권한대행을 시작하자마자 지금의 혼란기에 북이 도발할 것이라며 국민을 협박하고 이름도 얼굴도 밝힐 수 없는 간첩을 잡았다면서 자신의 장기인 종북몰이, 공안통치를 하며 제2의 박근혜 행세를 하고 있다.

 

박근혜의 국정농단으로 극심한 사회혼란이 발생하였으며 박근혜의 행동대장격인 황교안은 마땅히 박근혜와 함께 죗값을 치루야 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박근혜와 관계없는 것처럼 대리통치하고 있다.  

 

또한 반성은 커녕 도리어 황교안은 마치 대통령이 된 것인 양 거들먹거리고 다니고 있다. 황교안의 이같은 행동은 마땅히 처벌받아 마땅하다. 권한대행의 할 일은 촛불민심을 살펴 국정농단의 진실을 밝히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것이지 박근혜의 정치를 흉내내고 나라를 더 말아 먹어라고 한 것은 아니다. 


권한대행의 역할도 모르는 황교안은 지금 내각을 돌아다니며 박근혜의 국정농단 진실을 은폐하는데 적극적으로 모의작당하고 있으며 활화산처럼 터져나오는 민심을 막아보고자 박근혜 국정농단의 주범들인 최순실, 김기춘, 우병우를 비롯하여 청와대비서진 그리고 통일부, 국방부, 국정원 등과 함께 촛불반대집회를 사주하고 남북대결을 고의적으로 조장하고 있다.  

 

민심을 무시하는 자의 마지막 가는 길은 겨레와 조국 역사의 쓰레기가 되어 영원히 소각될 뿐이다. 황교안과 내각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민심을 거스를 수 없다.  이미 박근혜 즉각퇴진. 황교안 내각 총사퇴을 요구하는 민심은 대세다. 민심에 따라 박근혜의 국정농단 주범 황교안과 내각은 총사퇴하라.

 

 

2017년 1월 11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1-11 10:08:3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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