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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 [논평] 헌재 답변서에는 박근혜의 진심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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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2-23 21: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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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헌재 답변서에는 박근혜의 진심이 담겨져 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
2016년 12월 23일

 

박근혜는 지난 16일 헌법재판소에 국회 탄핵소추 사유를 전면 부정하는 답변서를 보냈다. 그리고 최순실 국정농단 개입은 대통령의 국정수행중 1%미만이라면서 최순실은 죄가 없는 것처럼 언급하였다. 

 

답변서에 죄를 순순히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최순실의 국정농단개입에 대해 1%라고 한 것에 대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은 분노하였다. 

 

그동안 촛불집회에 참가한 해내외 인원을 다 합치면 누적 천만명이 넘는다.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 즉각퇴진을 외치며 박근혜 최순실 심판을 주장한 것은 최순실의 국정개입이 100%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답변서에 왜 최순실의 국정개입은 고작  1% 미만이라고 하였을까? 1%라고 답변한 것은 그동안의 죄를 은폐하고 속이기위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의 진심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 지금까지 국정운영하면서 오직 1%를 위한 국정운영을 한 것이다. 그 1%의 중심에는 항상 최순실이 있었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언제 서민들의 정책을 펼친 적이 있었나? 오직 최순실의 꼭두각시가 되어 악덕재벌과 친일친미매국노들을 위한 국정운영만 하고 서민을위한 복지정책인 99% 국정운영은 방기 혹은 회피한 것이다. 

 

그러다면 1%의 정치란 무엇인가? 또한 최순실이가 개입한 1%의 정치는 무엇인가? 청와대와 정부부처 인사개입, 군인사개입, F-35선정이나 THAAD 배치, 개성공단 폐쇄 개입, 통합진보당해체 개입, 대통령 각종연설문 개입, 삼성등 재벌합병 개입 및 현금강탈, 박근혜 해외순방 개입국가정상회담 개입 노동탄압등 1%에 해당되는 중대한 국정에는 모조리 최순실이가 개입하였다. 그리고 최순실의 개인사리사욕에 해당되는 각종 범죄를 또 얼마나 많은가?

 

박근혜와 최순실이가 1%를 위해 1%의 정책을 펼치다보니 남녘사회는 N포사회가 되어버린 헬조선이 되었다. 박근혜와 최순실은 헬조선이 되던 자살자가 세계 1위가 되던 관심도 없고 관여도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선거때 99%의 서민을 위해 온갖 복지정책을 공약을 내세우고 부정선거로 당선되었지만 당선이후 99%가 아니라 1%을 위한 정치를 한 것이다. 그것도 최순실의 허수아비가 되어 1%을 위해 국정수행을 한 것이다.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에 보낸 답변서에 최순실의 국정참여는 1%라고 한 것은 결국 거짓말이 아닌 진실이 된 것이다. 

 

이렇게 독재친일친미사대주의자가 권력을 쥐면 오직 1%를 위한 정치를 한다. 새누리당은 독재친일친미사대주의자들이 득실되는 오물장이다.  오물장을 두 개로 나눈다고 해서 정화되지 않는다 여전히 오물장이다. 이런 곳에서 나온 자들이 권력을 쥐면 여전히 1%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며 서민들은 1%를 위해 착취하고 억압하고 탄압할 뿐이다. 

 

촛불로 시작해 횃불로 번져나가는 민심을 무시하는 자들은 하늘의 천벌을 받을 것이다. 횃불로 오물장을 불태워버려야 한다. 온갖 거짓과 부정을 모두 불태워버려야 한다.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탄핵을 즉각 결정해야한다. 검찰은 박근혜를 구속하고 심판해야 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6-12-23 21:50: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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