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고 심판을 받아라.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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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고 심판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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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2-22 21: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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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고 심판을 받아라.

 

 

박근혜의 국정 농단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지만, 박근혜는 이에 대한 진심이 담겨있는 반성조차 없는 철면피 같은 얼굴로 도리어 탄핵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지난 18일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를 보면 탄핵에 대해 부당하면서 국정 농단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였다. 이미 드러난 범죄사실조차 인정하지 않는 박근혜의 뻔뻔스러움은 양심도 도덕도 없는 인간 말종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답변서에는 그동안 국정농단의 주역인 최순실과 함께 나라를 말아먹고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한 미친 정권의 막무가내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끝까지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지금 박근혜의 국정농단에 부역한 황교안과 김기춘 우병우등 수많은 범죄자가 국회청문회에서 하나같이 모른다며 발뺌을 하는 거짓말을 하면서 국민들을 우롱하고 박근혜의 국정농단에 대해 잘못이 없는것으로  말하고 있다.

 

박근혜의 수많은 범죄가 청문회에서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도 청문회에 나온 자들은 하나같이 모른다고 발뺌을 하고 있으며 새누리당은 이를 맹목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새누리당과 일부 매국노집단들은  도리어 탄핵반대집회를 열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해  10월 29일 1차 촛불집회를 시작으로 12월 17일 8차 촛불집회까지 해외동포들까지 합쳐 누적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8차까지 진행된 촛불집회를 통해 날이 갈수록 박근혜 퇴진과 구속을 외치는 분노의 함성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304명의 무고한 어린 학생들을 고의로 죽게 만든 세월호참사의 주범이자  개성공단을 강제로 문을 닫아 남북관계를 의도적으로 악화시키고 재벌과 부합하여 돈을 뜯어내는등 유신 독재자의 후손이자 무당 정치에 환장한 박근혜 정부는 온갖 범죄를 다 저질렀다.

 

박근혜는 지금 청와대 뒷방에 앉아 국정보고를 받는답시고 카멜레온 한광옥 비서실장을 비롯한 역적들과 모여앉아 국정농단 범죄를 부정하는 답변서를 헌법재판소에 보내고 도리어 탄핵반대 집회를 사주하고 최태민의 구국선교단을 흉내내며  교회들에게 나라 사랑 구국기도회를 할 것을 명령하고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가는 황교안, 김기춘, 우병우 등 이들에게 모르쇠로 일관하고 위증을 하도록 진두지휘하는 등 각방으로 탄핵 무효를 만들려고 발광하고 있다. 

 

억울하게 죽어간 304명 학생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법의 심판과 민중의 역사적 심판을 반드시 받게 하여야 한다. 박근혜는 임기 내내 정상적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반민중적 악행으로 나라를 핼조선으로 만든 만행을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판명이 났다. 최순실과 함께 김기춘과 우병우 등 청와대 비서들과 황교안을 비롯한 내각을 총사퇴시켜 법의 심판을 받게 하여야 한다.

 

촛불은 이제 횃불이 되어 타오르고 있다. 횃불이 된 민심은 박근혜 퇴진,  구속하고 심판을 하길 원한다. 민심을 외면하는 자는 오직 박근혜와 그의 일당들이다. 그 어떤 짓을 하여도 결코 심판을 면할 길이 없다. 남녘사회를 피눈물 나게 만든 박근혜는 천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2016년 12월 22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6-12-22 21:06: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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