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박근혜는 지옥의 아수라장에 영원히 매장될 것이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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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박근혜는 지옥의 아수라장에 영원히 매장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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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5 20: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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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근혜는 지옥의 아수라장에 영원히 매장될 것이다. 

 

 

박근혜정부가 정권위기 탈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동족인 북을 상대로 전쟁을 하려는 어리석은 전쟁책동을 벌이고 있다. 실지로 그동안 국정위기때마다 전쟁을 부추기는 각종 군사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무당대통령 박근혜는 이제 법의 심판만을 기다리고 있는 희대의 국정농단 중범죄자인데 다른 나라와 외교협정을 맺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일간의 군사협정체결을 맺고 전쟁을 하려는 동족대결, 북침도발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박근혜 정부는 14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 가서명을 강행하였다. 한일군사협정의 목적은 군사정보를 공유하여 북과 전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위기를 모면하고자 북위협을 내세우며 서둘러 한일군사협정을 한 것이다. 

 

이미 한미, 미일 군사정보협정체결이 되어 있어 이제 한일군사협정을 체결하면 한미일은 각종 군사 정보 공유를 실시간 하면서 속도전이라는 현대전쟁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한일군사협정체결이 서둘러 체결하려는 것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를 압박하기 위해서다, 트럼프는 오바마가 추진한 미사일방어(MD)체계를 반대하고 북과 전쟁이 아닌 대화를 하겠다고 했으며 한미, 미일군사동맹관계도 재정립하겠다고 하였다. 이같은 트럼프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기위해 서둘러 오바마가 박근혜에게 강력하게 한일군사협정체결을 요구한 것이다. 

 

친미사대주구인 박근혜가 민족최대의 원수인 일본과 손잡고 동족인 북을 상대로 전쟁을 획책하고 정권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은 오히려 전쟁을 반대하는 민족앞에 죄를 저지르는 중범죄에 해당된다. 

 

일제강점기에 대한 사죄와 배상 그리고 일본군성노예에 대한 철저한 반성도 없는 인간이하의 말종행위를 하는 일본과 손을 잡고 또다시 범죄집단인 자위대가 준동하도록 도와주는 박근혜정부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미 몰락한 박근혜가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 대통령 자리에 쫒겨나기전에 한일군사협정을 체결하려고 하지만 결코 성사될 수 없다. 

 

전쟁을 반대하고 자주와 평화를 갈망하는 민족의 염원을 받들지 못하는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박근혜는 역사의 심판을 받고 전쟁광들이 모여있는 지옥의 아수라장에 영원히 매장될 것이다. 

 

2016년 11월 15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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