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조국의 자주평화 통일은 꼭 이뤄야 한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KANCC성명 | [성명]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조국의 자주평화 통일은 꼭 이뤄야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5 21:42 댓글0건

본문

 

[성명]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조국의 자주평화 통일은 꼭 이뤄야 한다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며-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중국지역 준비위원회 통일자전거행진 참가자일동이 지난 4일 발표한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을 열렬한 마음으로 지지한다. 

 

분단의 역사를 뒤로 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해 통일자전거행진단을 꾸린 연석회의 중국지역 준비위원회의 뜨거운 애국심에 경의를 표하며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받아 들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도 애국미주동포들과 함께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전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위해서 우리민족끼리의 자주정신과 민족 성원이라면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민족대단결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또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는 전쟁을 유발하는 각종 대북선제공격핵전쟁훈련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해 호소문이 제시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성사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 정신 강조 ▲주한미군철수 ▲동족대결정책 반대 4개 항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조선동포로서 성사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 해나갈 것이다. 

 

우리는 후대들에게 분단이 아닌 통일을 안겨주어야 한다. 전쟁과 대결의 상징인 분단을 지워버리고 화합과 평화를 꽃피운 통일을 후대들에게 꼭 전해줄 것이다. 통일을 이룩하려는  민족의 절절한 소망을 담은 이 호소문은 우리 민족이라면 누구라도 적극 지지하는 것은 당연하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전체 조선동포들에 보내는 호소문을 적극 지지하며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조국의 자주평화 통일은 꼭 이뤄야 한다는 사명감을 안고 오늘도 조국통일을 위해 한결같이 투쟁해나갈 것이다. 

 

2016년 10월 5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05 22:01: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평양공연을 준비한 남측예술단에게 진정으로 바란다.
김정은위원장, 미국이 저지른 시리아공격에 따른 긴급회의 소집
5개항은 미국이 북에 제시하였다.
[논평] 4.3항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겨레와 민족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이 되어야 한다.
[시] <통일의 길>
[성명]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하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2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2일(일)
패를 깔고있는 정상회담의 방향
"남북 노동자 대표자회의 성사하자"
남북제정당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 70주년 기념식
Korean Americans Join Spring Action to End Wars at Home and …
노동·시민단체들, 광화문광장서 ‘남북 정상회담 성공 개최’·‘평화 통일’ 촉구
김정은 위원장, 전원회의에서 새 전략적 노선 제시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1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1일(토)
[동영상]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20일(금)
북, 이남 보수당 민족에 백해무익한 존재라고 주장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