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국제사회의 적은 미국이라고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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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26 11:5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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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의 적은 미국이라고 폭로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국제사회의 적은 미국이다”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미국이 북핵을 국제사회에 위협이 된다고 떠드는 것이 얼마나 터무니업고 어리석은지를 지적한 미국전문가의 의견을 예로 들며, 북은 “지금까지 그 누구를 침략해본적도,위협해본적도 없는 진정한 평화애호국가”임을 지적하였다. 오히려 “세계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손에 쥔 때부터 그것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위협과 공갈,침략과 전쟁의 기본수단으로 삼아온 미국”이야말로 현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의 파괴자, 유린자라고 밝혔다.
그러기에 미국에 과녁을 맞추고 있는 북의 “무자비한 핵세례를 바라지 않는다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이 떠벌이는 《북조선위협》설의 기만성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미국 케이토연구소 상급연구원이 미국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에 발표한 《북조선은 자기의 과녁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알고있다》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그에 대하여 까밝혔다.
글에서 그는 최근 미국방장관이 북조선의 핵시험을 《전체 국제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한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주장이며 미국이 제창하는 《국제사회》란 바로 미국이 만들어낸 공상적인 표현에 불과하다고 비평하였다.
저들의 대조선압살정책실현을 위해 터무니없는 《위협》설을 퍼뜨리는 미국의 흉심을 폭로한 공정한 평이다.
미국이 우리가 《국제사회를 위협》한다고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다.
우리 공화국은 지금까지 그 누구를 침략해본적도,위협해본적도 없는 진정한 평화애호국가이다.
공정한 국제사회가 우리의 《위협》을 당해야 할 리유란 없으며 우리가 《위협》을 해야 할 필요성은 더우기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우리에게 있어서 천백배의 공포와 전률을 안기고 최후결판을 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이며 현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의 파괴자,유린자인 미국이다.
세계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손에 쥔 때부터 미국은 그것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위협과 공갈,침략과 전쟁의 기본수단으로 삼아왔다.
핵몽둥이를 대조선전략의 기둥의 하나로 박아놓은 미국은 세기를 이어오며 우리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끊임없이 감행하여왔다.
세계최초의 핵전범국인 미국의 횡포무도한 대조선핵전쟁정책과 그 위협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지역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부득불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가 핵무기병기화의 가장 높은 단계인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하고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을 통과하게 된것도 실은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철저히 짓뭉개버리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핵보유로 하여 미국이 핵을 쥐고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다.
이제는 미국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이상의 위협과 공포의 존재가 아니라 도리여 우리가 미국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과 공포로 되고있다는데 대하여 우리는 숨기지 않는다.
세인이 공인하는바와 같이 오늘도 세계를 끊임없는 전란과 동란속에 몰아넣고있는 평화의 교란자,국제사회의 진짜 적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우리의 과녁도 바로 미국이다.
정의의 핵으로 폭제의 핵운명을 완전히 끝장내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미국이 우리의 무자비한 핵세례를 바라지 않는다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것이 현명한 선택으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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