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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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25 12:5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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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엄중한 단계에 들어선 것과 관련하여 24일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항공《자위대》와 영국공군의 전투기들이 참가하는 첫 공동훈련이 오는 10월 중순부터 일본상공에서 진행될 것이하는 일본방위성의 발표를 지적하며, 과거 침략전쟁의 전범국이면서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과거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피해국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의 국가적 의무를 전면거부하고 있는 파렴치한 국가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훨씬 넘어섰다고 밝혔다.
동방의 파쑈국가 일본의 범죄적 책동에 영국이 합세하고 있는 사실은 일본의 군국화와 재침야망실현을 적극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배신행위나 다름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리고 이를 결코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항공《자위대》와 영국공군의 전투기들이 참가하는 첫 공동훈련을 오는 10월 중순부터 일본상공에서 진행한다고 공식발표하였다.
이것은 세계패권장악에 미쳐날뛰는 미국을 등에 업고 군국주의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의 일환으로서 지역나라들의 강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일본이 이번 훈련에 그 어떤 비단보자기를 씌워도 그에 속을 나라는 지역에 없다.
일본은 지난 세기 끊임없는 침략전쟁으로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범국이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과거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피해국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의 국가적의무를 전면거부하고있는 파렴치한 국가도 바로 일본이다.
오히려 일본은 교전권,참전권은 물론 정규군도 가질수 없게 된 전패국으로서의 법적지위에 도전하여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미방위협력지침》개정과 《안전보장관련법》채택 등으로 일본주변에만 국한되였던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하였으며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구실로 《집단적자위권》까지 행사할수 있게 하였다.
현 일본정부는 2017회계년도 국방예산을 사상최대규모인 516억US$로 책정하는 등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의 개발과 구입에 발광하고있으며 하늘과 땅,바다에서 《자위대》무력의 군사훈련을 끊임없이 벌려놓게 하고있다.
일본사회계가 《아베내각의 실제적인 목적은 일본이 미국과 함께 해외에서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고 전쟁을 하자는데 있다.》고 폭로한바와 같이 일본은 대국들을 끼고 《동아의 맹주》가 되려는 야망을 버린적이 없다.
이번 공동훈련에 《본토방위》의 수요를 벗어나는 공중급유기까지 대량 투입되는 사실은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일본의 군국주의적재침야망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훨씬 넘어섰다.
이제 일본이 또다시 침략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 경우 그것이 인류에게 어떤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몰아오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일본이야말로 아시아에 군사적긴장을 조성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불안정요소,동방의 파쑈국가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범죄적책동에 영국이 합세하고있는 사실이다.
영국이 자기 나라로부터 수천㎞나 떨어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전투기들을 파견하려는것은 일본의 군국화와 재침야망실현을 적극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난 세기 파시즘에 의해 막대한 피해를 받았고 조선전쟁에서 미국의 대포밥으로 수치와 오욕만을 당해야 했던 영국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일본과 한동아리가 되여 돌아치는것은 제 스스로 몸값을 떨구는것으로 된다.
한편 그것은 파시즘과 전쟁을 반대하는 국제사회에 대한 배신행위나 다름없다.
일본의 파시즘재생과 그를 부추기는 행위는 아시아인민들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더 큰 반대배격에 부딪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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