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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진짜《대북퍼주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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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22 16: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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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대북퍼주기》는 무엇인가"

 

 

편집국

 

 

메아리 사이트는 “진짜 《대북퍼주기》는 무엇인가”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친미보수정권이 이전 《정권》들의 《대북퍼주기》탓에 북의 핵, 미사일능력이 강화되었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지만, 실제로 5번의 핵시험 중에 2006년을 제외하고 4번의 핵시험이 2009년부터 친미보수의 집권기간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친미보수정권이 집권기간에 감행한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들과 반북《제재》압박소동이 북으로 하여금 자위적 핵억제력강화에 더욱 매진하도록 추동하였으니, “보수집권세력의 론법대로라면 그들은 이전 《정권》들에 비해 4배나 더 많은 《대북퍼주기》를 했다는 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정의와 진리에 담쌓고 나라와 민족을 등진 이런자들이 두번다시 집권하게 된다면 핵전쟁밖에 날것이 없다는것”은 지각있는 사람들이 절감하는 교훈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진짜 《대북퍼주기》는 무엇인가 ,.
 

- 보수집권 8년과 4차례의 핵시험을 두고 -

 

 

최근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 《안보위기》론을 의도적으로 류포시키면서 공안탄압분위기조성에 열을 올리고있다. 여론들은 이러한 《안보정국》조성놀음이 실패한 《대북정책》의 책임을 모면하고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평하면서 현 보수당국에는 《안보불안》을 탓할 체면이 없다고 비난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오늘과 같은 최악의 국면에 처하게 된것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동족의 선의와 노력을 한사코 외면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대결과 전쟁도발에 광분해온 남조선보수당국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말끝마다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떠들고있는데 다름아닌 친미보수의 집권기간에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사업에서 괄목할만한 발전이 이룩되였다는 사실은 어째서 외면하고있는가. 그것은 친미보수의 집권기간 더욱 위험천만하게 감행된 북침핵전쟁연습들과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이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핵억제력강화에 더욱 매진하도록 추동해왔다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기 두렵기때문일것이다.

 

특히 쩍하면 이전 《정권》들의 《대북퍼주기》탓에 북의 핵, 미싸일능력이 강화되였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마치도 북남협력사업에 완전히 빗장을 지른 저들의 반통일적망동이 우리의 핵무력발전을 차단하기나 한듯이 놀아대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2006년 10월 9일, 2009년 5월 25일, 2013년 2월 12일, 2016년 1월 6일, 2016년 9월 9일.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 공화국이 진행한 각이한 핵시험의 날자들이다. 수자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그중 4차례의 핵시험은 바로 남조선에 친미보수세력이 집권한 기간에 진행되였다. 보수집권세력의 론법대로라면 그들은 이전 《정권》들에 비해 4배나 더 많은 《대북퍼주기》를 했다는것으로 된다.

 

어디 핵시험뿐인가. 보수세력의 집권기간에 우리 공화국에서 진행한 각종 첨단타격수단들의 시험 및 훈련회수는 그 이전에 비할바 없이 늘어났다. 그렇다면 리명박근혜로 통칭되는 보수집권세력이 앞에서는 금강산관광중단이요, 《5.24조치》요, 개성공업지구페쇄요 하며 일체 북남협력사업을 차단하면서도 뒤에서는 이전 《정권》시기와는 대비할수도 없을만큼 엄청난 량의 《미싸일개발자금》을 우리에게 제공하였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걸 두고 제가 놓은 덫에 제가 치운다고 한다.

 

지난 8년간 남조선보수《정권》이 동족을 반대하여 벌려놓은 범죄적인 친미공조책동들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을 핵억제력강화에로 적극 떠밀고 추동해온 진짜 《대북퍼주기》였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지금과 같은 최악의 상태로 치닫게 한 근본원인이였던것이다.

 

아마 친미보수의 집권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없었더라면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문제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을것이다. 이것은 그 누구의 일방적주장이 아니라 화해와 갈등, 협력과 대결, 평화와 전쟁이 엇바뀐 북남관계사가 말해주는 진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이 뻔뻔스럽게 《안보위기》타령을 늘어놓으며 각계층의 《싸드》배치반대투쟁을 억누르고 공안탄압분위기를 조성하다 못해 지어 검찰과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아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참가자들에 대한 박해와 《례우박탈운동》까지 벌려놓고있는것은 그야말로 범죄자가 재판관노릇을 하는 격이다.

 

정의와 진리에 담쌓고 나라와 민족을 등진 이런자들이 두번다시 집권하게 된다면 핵전쟁밖에 날것이 없다는것, 이것이 오늘날 식견있고 지각있는 사람들이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게 되는 교훈일것이다.

 

한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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