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렬목사를 비롯한 남조선통일인사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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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성명 | 한상렬목사를 비롯한 남조선통일인사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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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12-09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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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0(2011) 12 9일 《우리 민족끼리》

 

한상렬목사를 비롯한 남조선통일인사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


지난 12 6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남조선당국이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에게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징역 3, 자격정지 3년을 들씌우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는 한상렬목사가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공화국을 방문한것은 자기 한몸을 바쳐서라도 겨레의 가슴속에  6. 15통일애국의 불길을 지펴주고 자주통일의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려는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그가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여 진행한 모든 활동은 6. 15공동선언의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것으로서 온 겨레의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그가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기 바쁘게 체포투옥하고 극우보수깡패들을 동원하여 한상렬목사를 모해하기 위한 온갖 비렬한 놀음에 매달리다 못해 한상렬목사에게 중형을 가한것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해나가려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에서는 한상렬목사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부당한 파쑈적탄압을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도모하려는 종교인의 신앙심과 량심, 통일활동의 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용납할수 없는 범죄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계속하여 성명에서는 민족의 심판을 받아야 할 남조선보수당국이 반공화국모략책동에 환장이 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킨것도 모자라 동족을 말살하기 위해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림으로써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상태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밝히면서 현실은 남조선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통일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에서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기대할것도 지켜볼것도 없는 보수패당을 쓸어버리고 극악한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철페시키며 6. 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대중적인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부당하게 구속한 한상렬목사를 비롯한 남조선통일인사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본사기자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

한상렬목사에게 중형을 가한 남조선당국을 단죄

(평양 12 5일발 조선중앙통신)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대법원이 한상렬목사에게 중형을 들씌운것과 관련하여 5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얼마전 괴뢰대법원은 지난해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그에게 끝끝내 징역 3, 자격정지 3년을 들씌우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한상렬목사는 민족의 화합과 자주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온 의로운 통일인사이다.

그가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여 진행한 모든 활동은 6. 15공동선언의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것으로서 온 겨레의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한상렬목사에게 중형을 가한것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다.

민족적량심과 신앙에 따라 북녘땅에 와서 6. 15를 지키고 평화와 통일을 주장한것이 어떻게 《리적》이 되고 죄로 될수 있겠는가.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한상렬목사에 대한 괴뢰패당의 악랄한 탄압책동을 겨레의 통일념원과 신앙의 자유마저 무참히 짓밟고 반공화국대결의 길로 나가는 용납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규탄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패당의 동족대결과 친미사대행위,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날치기처리를 규탄하는 각계층인민들의 투쟁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으며 보수《정권》은 심각한 통치위기에 처해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진보적인 단체들과 통일인사들에 대한 탄압선풍을 일으켜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는 방법으로 저들의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역적패당이 민심을 거역하고 대세의 흐름에 도전해나선다면 저들의 비참한 종말만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

괴뢰패당은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각계층 단체들과 인사들의 활동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여야 하며 한상렬목사에게 들씌운 부당한 형벌을 철회하고 그를 당장 석방해야 한다.

남조선에서 동족을 《적》으로 규정한 《보안법》이 존재하고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당이 집권하고있는 한 자유로운 통일활동은 언제가도 보장될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거족적인 통일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악명높은 《보안법》을 철페하고 파쑈와 대결, 영구분렬책동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재중단체 한상렬목사의 석방 요구

 

(평양 12 8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6일 한상렬목사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남조선괴뢰대법원이 지난해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보안법》에 걸어 그에게 끝끝내 징역 3, 자격정지 3년을 들씌우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목사가 공화국을 방문한것은 자기 한몸을 바쳐서라도 겨레의 가슴속에 통일애국의 불길을 지펴주고 자주통일의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려는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그가 공화국북반부에서 진행한 모든 활동은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그가 판문점을 넘어서기 바쁘게 체포구속하고 장기간 참을수 없는 박해를 가해오다 못해 그에게 중형을 가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한상렬목사에 대한 중형을 취소하고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실은 괴뢰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의 자주통일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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