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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성명서] 한미 FTA는 원천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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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11-2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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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한미 FTA는 원천무효이다!




하늘 무서운줄도 모르고, 역사마저 두려워 하지 않는 이명박 사대매국 조공정권은 151명의 거수기들을 동원, 2011 1122일 애국의 눈과 귀를 철두철미 가리고 쥐새끼들처럼 국회 본회의장으로 몰려들어 그것도 비공개로 자유 무역협정(FTA)을 비준했으나, 이것은 명백히 입법부의 의무와 권리를 스스로 포기한 패거리들의 폭력과 민주주의 의 보편적 원칙을 악용, 남용한 희대의 사기극으로서 FTA는 원천무효이다!

골수까지 친일에서 친미로 꽉찬 이명박, 박근혜가 연출한 제2의 을사늑약을 능가할 FTA가 인정 사정없이 집어 삼 킬 농업, 어업 심지어는 구멍가계까지 게걸스럽게 집어 삼켜도 하소연 할데가 없게 되는 굴욕, 굴종적인 FTA 조약 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적 결단이라고 나팔을 부는 조중동의 반언론적 포기행위 역시 결코 통일조국의 공명정 대한 민족의 선고를 피해 갈 수가 없다
.

상식과 양심이 있다면, 진위여부를 떠나 국민 99%를 생지옥으로 몰아넣고 1%의 이익을 위한 나라 사이의 조약이 라고 한다면, 여야를 떠나 머리를 맞대고 무엇이 국익인지를 고민하고 찾는 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본분이고 책무 임에도 불구하고 이 막중한 본분과 신성한 책무를 포기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상습적 날치기는 물론, 151명의 거수기들은 결코 준엄, 정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주둔군 병사가 주둔지 인명을 죽이고, 강간, 성추행한 현행범을 뻔히 보면서도 경찰이 주권을 행사 집행하기는 커 녕, 주둔군 헌병에게 신병을 인계 해야하는 불평등, 고엽제를 몰래 버려 인명과 자연환경이 죽고, 파괴되어도 그 진실을 숨기기에 급급한 종속적인 조약의 실체가 어떠한가를 우리는 주둔군지위협정(SOFA)에서 몸서리치면서 전 율 확인하고 있음에도 폐기, 개정을 구체적으로 단호하게 요구해 온 진정한 자주적 정권이 66, 그 어느 정권에 서도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과 사실에서 66년 최고최대의 사대매국정권의 용병, 이명박이 FTA 최악의 조항을 재 협상, 재조정하겠다는 말 자체가 희대의 사기극임을 분명히 하면서 확신한다
.

우리는 주의, 주장을 떠나 단결, 또 단결과 단합만이 친일친미, 사대매국노들의 역사를 끝장낼 수 있음을 믿어 의 심치 않는다
!

2011 1123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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