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CC성명 | [성명] 세월호 참사는 박근혜의 학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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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16 18: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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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세월호 참사는 박근혜의 학살이다.
4월 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하는 날이다. 생때같은 어린 304명의 생명이 제대로 된 구조를 받지 못하고 허망하게 죽어갔다. 바로 박근혜의 무능과 철저한 외면속에 차디찬 바다속에서 죽어간 생명들이다.
세월호 참사는 한마디로 박근혜의 학살이다.
2년전 4월 16일, 304명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박근혜는 그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그리고 2년이 지나도록 진실규명을 철저히 방해하였다. 이것이 박근혜의 참모습이다. 박근혜는 7시간동안 아무런 구조 노력을 하지 않고 방치해 304명의 생명은 억울하게 그렇게 억울하게 죽어갔다.
304명의 죽음에 대해 박근혜의 학살이라는 말 외에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박근혜는 2014년 세월호 참사때 가짜 유병언 시체를 갖다놓고 세월호 진상규명이 끝난 것처럼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을 속였다. 이에 분노한 유가족과 국민들의 헌신으로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었지만 박근혜는 지금까지 온갖 방해책동으로 참사의 원인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자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동안 세월호 유가족에 대해 온갖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잡아가고 세월호 진상을 외치는 국민들을 협박하여 범죄자로 만든 박근혜의 만행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악랄하였다.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하여 우리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2년동안 세월호 참사 진실 접근을 막아나선 박근혜와 새누리당, 정부기관, 그리고 국정원을 법정에 세워야 한다. 세월호진상규명특별법에 의해 활동하는 특별조사위원회를 철저히 무력화시킨 박근혜의 만행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세월호 학살의 진실규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보장하고 304명의 생명을 부활시켜야 한다. 총선이 끝난 지금 당장 야권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 국민이 준 표는 세월호 진상규명을 바라는 가슴 절절한 표임을 야당은 명심해야 한다.
야당은 반드시 세월호 참사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304명의 학살자 박근혜를 심판해야 한다.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 이것이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의 뜻이다. 국민의 뜻으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은 특별법을 바로잡고 특조위 활동을 보장하고 특별검사를 도입할 것을 바라는 국민의 뜻을 당장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진정 올바른 길이다.
2016년 4월 16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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