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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 북 붕괴 목표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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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2-16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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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괴 목표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즉각 중단하라!

 

 

어제(15), 한미연합사령부는 2 28일부터 3 10일까지 전국적으로 한미연합 키리졸브 연습이 진행되고 독수리 연습이 4 30일까지 진행된다고 발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키리졸브-독수리 연습은 미국측 항공모함이 참가할 아니라, 미국 20지원사령부 요원들이 참가해북의 대량살상무기(WMD) 제거 연습 급변사태 대비 훈련도 확대 강화하는 한편, 처음으로 예비군 전방 훈련도 진행한다고 한다.

 

한반도 일대의 군사적 긴장을 첨예하게 고조시키는 침략적 전쟁연습,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즉각 중단하라!

 

키리졸브-독수리 연습은 한미양국이 작전계획 5027 의거하여 전면전과 전역 점령을 상정해 진행하는 대규모 전쟁연습으로, 그동안 중국과 북을 자극하여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켜 대표적 무력시위로 비판받아 왔다.

정부는 훈련이 연례적이고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주장해 왔지만, ‘ 전역 점령, ‘북한군 격멸, ‘ 정권 제거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 ‘평양점령 위한 대규모 상륙훈련 공격형 훈련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 스크라이커 여단, 항공모함, 기동여단 공격용 전력이 동원된다는 , 규모가 한미양국군 합쳐서 20 명이 넘는 공격성과 침략성은 이미 명확히 드러나 있다.

더구나 올해는 정권 붕괴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전시가 아닌 평시의 군사적 개입을 꾀하는급변사태 대비 훈련을 확대 강화함으로써, 침략성과 적대성은 한층 심각해 상황이다.

같은 전쟁연습은 필연적으로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남북 불신을 가중시키게 된다. 최악의 경우 무력충돌의 가능성을 배제할 없다.

이에 우리는 한미당국이 한반도 평화 파괴하는 키리졸브-독수리 연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작전계획 5029 즉각 폐기하라!

 

일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리졸브-독수리 연습 과정에서 급변사태 대비 연습이 전면적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정부 당국자는 훈련 성격자체가 완전히 변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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