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칼럼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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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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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051
북녘 북, 일본에 입건사 잘하라고 충고
 북, 일본에 입건사를 잘하라고 충고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31일 논평에서 …
인기글
편집국 2018-12-31
2050
북녘 노동신문, 2018년을 북의 위상과 국력을 떨친 승리의 해로 평가
노동신문, 2018년을 북의 위상과 국력을 떨친 승리의 해로 평가   편집국       <로동신문…
인기글
편집국 2018-12-31
2049
북녘 북, 죄악의 2018년
북, 죄악의 2018년   편집국     <우리민족기리>는 28일 논평에서 2018년은 조선반도와 국제사회에…
인기글
편집국 2018-12-28
2048
북녘 북, 삼지연군건설은 총포성없는 전쟁의 축도
북, 삼지연군건설은 총포성없는 전쟁의 축도   편집국     <로동신문>은 28일 논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
인기글
편집국 2018-12-28
2047
북녘 북, 사회주의헌법절에 준법기풍을 철저히 세울 것 강조
북, 사회주의헌법절에 준법기풍을 철저히 세울 것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27일 사회주의헌법절을…
인기글
편집국 2018-12-27
2046
북녘 북, 평화번영과 통일의 기운이 세차게 태동한 2018년
북, 평화번영과 통일의 기운이 세차게 태동한  2018년    편집국       <…
인기글
편집국 2018-12-26
2045
북녘 북,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북,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26일 “력사의 …
인기글
편집국 2018-12-26
2044
북녘 북, 반북인권소동은 이 행성의 비극이고 인류의 수치
북, 반북인권소동은 이 행성의 비극이고 인류의 수치   편집국     <로동신문>은 25일 미국이 있지도 않…
인기글
편집국 2018-12-25
2043
북녘 북, 김정일위원장의 선군영도는 우리 민족사에 새겨질 거대한 업적
북, 김정일위원장의 선군영도는 우리 민족사에 새겨질 거대한 업적   편집국     <로동신문>은 김정일위원장…
인기글
편집국 2018-12-24
2042
북녘 북, 세계자주화위업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 수 없다고 강조
북, 세계자주화위업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 수 없다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
인기글
편집국 2018-12-23
2041
북녘 북, 대세에 역행할수록 버림받게 될 것 강조
북, 대세에 역행할수록 버림받게 될 것 강조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논평에서 최…
인기글
편집국 2018-12-22
2040
북녘 북, 자유한국당의 대북정책은 반역당의 요사한 말장난
북, 자유한국당의 대북정책은 반역당의 요사한 말장난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21일 “…
인기글
편집국 2018-12-21
2039
북녘 북, 2018년을 신념의 강자들이 쟁취한 승리의 해로 평가
북, 2018년을 신념의 강자들이 쟁취한 승리의 해로 평가   편집국   <로동신문>은 22일 “세계정치무대에서…
인기글
편집국 2018-12-21
2038
북녘 북, "낡은 길에서 장벽에 부딪치기보다 새 길을 찾는것이 나을것이다"
북, "낡은 길에서 장벽에 부딪치기보다 새 길을 찾는것이 나을것이다"   편집국     <조선중…
인기글
편집국 2018-12-20
2037
북녘 북, 항구적 계급교양사업의 중요성 강조
북, 항구적 계급교양사업의 중요성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20일 논설에서 "…
인기글
편집국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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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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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독단적인 복음주의 기독교를 구제할 길은 없는가?
북, 홍콩사태는 중국의 내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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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고마움
《NO 아베》, 초불의 대상이 된 일본의 수구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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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단순한 금전적 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정치적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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