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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
성명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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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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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성명
이명박정부와 공안당국의 정권말기에 속보이는 통일애국인사 탄압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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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2-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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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
KANCC성명
논평: 7.4남북공동성명 발표 40주년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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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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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
KANCC성명
이명박:냉전대결과 열전의 위험을 불러온 패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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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2-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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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
KANCC성명
통일애국인사 범민련 동지들을 당장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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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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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
성명
조선중앙통신사, 《현대판〈을사오적〉의 최후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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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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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
성명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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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2-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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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
논평
[참여연대논평] 동북아 핵 군비경쟁 가속화할 미 하원의 전술핵 강화, 동북아 추가배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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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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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
성명
안보리 상임리사국들의 《공동성명》 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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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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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성명
강대한 우리 힘을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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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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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성명
[성명] 애국민중들은 친미 전쟁대결광들을 하루빨리 척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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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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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
성명
조선외무성, 《미국의 이중기준적용은 적대시정책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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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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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
성명
조선외무성, 《일이 터지는 경우 책임은 리명박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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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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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성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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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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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성명
[성명] 4월남북연석회의 정신을 활짝 꽃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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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