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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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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 외세에 의존하는 동맹이 아니라 자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편집국논평] 외세에 의존하는 동맹이 아니라 자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캠프 데이비드에서 3국이 얻은 것과 잃은 것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3국 간에 군사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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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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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윤석열이야말로 반국가 세력이다
 윤석열이야말로 반국가 세력이다편집국 윤석열은 지난 28일 자유총연맹 창립기념행사에 참여해 “왜곡된 역사의식, 무책임한 국가관을 가진 반국가 세력들은 핵무장…
인기글
편집국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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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욱일기는 국제관례, 북인공위성은 안보위협?
욱일기는 국제관례, 북인공위성은 안보위협? 편집국  지난 5월 29일 애국민중과 해외동포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드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 전범국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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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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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그 누구도 위성발사에 대한 우리의 주권적권리를 부정할수 없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그 누구도 위성발사에 대한 우리의 주권적권리를 부정할수 없다 편집국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미국이 모든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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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5-31
3030
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망국의 악몽 욱일기를 받아들이는 윤석열을 규탄한다
망국의 악몽 욱일기를 받아들이는 윤석열을 규탄한다  편집국 윤석열이 일제의 전쟁범죄의 상징인 욱일기를 또다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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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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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아직도 끝나지 않은 5.18 진상규명 , 미국은 떠나라
아직도 끝나지 않은 5.18 진상규명 , 미국은 떠나라   편집국 1980년대 민주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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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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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 워싱턴선언은 제2의 을사보호조약
     [편집국논평] 워싱턴선언은 제2의 을사보호조약    4. 26. 바이든과 윤석열의 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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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27
3027
KANCC성명 [성명] 반북대결 전쟁광 윤석열은 퇴진하라
 [성명] 반북대결 전쟁광 윤석열은 퇴진하라4.27 판문점 선언 5돐을 맞이하여 5년 전 코리아전쟁 후 처음으로 남북의 두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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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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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 일본은 재일조선인 탄압과 인권유린을 중단하라!
   일본은 재일조선인 탄압과 인권유린을 중단하라!        4.24교육투쟁이 전 일본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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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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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 대한민국이 아니고 , 대한미국이고 싶은 국가 정상
   [편집국논평] 대한민국이 아니고 , 대한미국이고 싶은 국가 정상 <뉴욕타임스>가 지난 8일자 (9일 업데이트) 기사를 통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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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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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대성상임대표 담화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대성상임대표 담화 4일 유엔인권리사회 제52차회의에서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이른바 반공화국《인권결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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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06
3023
국제 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공보문발표
 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공보문발표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은 3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2019년 미정보당국의 직접적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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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04
3022
국제 전쟁광들의 망동에는 대가가 따를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전쟁광들의 망동에는 대가가 따를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허세와 객기가 우리와는 전혀 통하지 않으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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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03
3021
국제 무모한 핵망상은 자멸을 부른다 /김여정 부부장 담화
 무모한 핵망상은 자멸을 부른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얼마전 우크라이나대통령홈페지에는 미국의 핵무기를 자국령토에 배비하든가 혹은 자체로 핵무기를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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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4-01
3020
국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20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에서 유엔주재 미국대표가 또다시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함부로 걸고들면서 케케묵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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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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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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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2024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임시총회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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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양심수 후원회 성명서:외세에 맞선 강고한 투쟁만이 자주와 평화를 담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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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민족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3. 1인민봉기
선수들의 모습에서 조국을 실감/3,400여명 동포응원단이 열광적인 성원
변함없이 공고발전되어가는 조선윁남친선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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