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칼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목록

Total 1,446건 1 페이지
성명/논평/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446
남녘 [사설] 미국이 대화 여지를 스스로 끊었다
[사설] 미국이 대화 여지를 스스로 끊었다 테러지원국 재지정, 예상되는 충돌 위험 현장언론 민플러스   …
새글
편집국 2017-11-23
1445
북녘 북 아태, 미국은 값비싼 대가를 치룰 것이다.
북 아태, 미국은 값비싼 대가를 치룰 것이다.    편집국     북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 22일 성…
편집국 2017-11-22
1444
북녘 북, 테러지원국 지정은 무용지물
북, 테러지원국 지정은 무용지물   편집국     북 외무성은 22일 미국이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한 것은 북에 대한…
편집국 2017-11-22
1443
북녘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미국의 미치광이대통령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복수의…
편집국 2017-11-21
1442
북녘 북, 식민지주구의 균형외교론 조소
북, 식민지주구의 균형외교론 조소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사가 21일 최근 이남당국이 제창하고 …
편집국 2017-11-21
1441
북녘 지구환경파괴의 주범들
주체106(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지구환경파괴의 주범들         유…
편집국 2017-11-20
1440
북녘 무력증강이 가져올 파국적 후과를 경고
무력증강이 가져올 파국적 후과를 경고   편집국       이남 당국이 트럼프 방문을 계기로 미국산 첨단…
편집국 2017-11-20
1439
북녘 북, 수소탄보다 강한 자력갱생으로 승리할 것 강조
북, 수소탄보다 강한 자력갱생으로 승리할 것 강조   편집국   1      노동신문은 2…
편집국 2017-11-20
1438
북녘 북, 반북제재압살정책의 파산은 필연이라고 강조
북, 반북제재압살정책의 파산은 필연이라고 강조   편집국          노동신문…
편집국 2017-11-18
1437
북녘 북, 미국이 조미대결사의 교훈을 잊지 말 것 강조
북, 미국이 조미대결사의 교훈을 잊지 말 것 강조   편집국         북에 지상무력투…
편집국 2017-11-18
1436
북녘 북, 《신남방정책》 규탄
북, 《신남방정책》 규탄   편집국         노동신문은  18일 &ldquo…
편집국 2017-11-18
1435
기타 공식문건 북, 전제조건 없는 협상에 관심없다
북, 전제조건 없는 협상에 관심없다   편집국         미국이 북을 전제조건 없이 협…
편집국 2017-11-17
1434
북녘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    신분진 (북녘동포, 박사 부교수)       &nb…
편집국 2017-11-17
1433
북녘 북 외무성 부상, 오스트랄리아수상의 반북험담 규탄
북 외무성 부상, 오스트랄리아수상의 반북험담 규탄   편집국         북 외무성 최희…
편집국 2017-11-16
1432
북녘 북,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강조
북,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강조   편집국         노동신문은 15일 &ldqu…
편집국 2017-11-15
인기게시물
[기자회견문] 미국, 방탄청년단 방문 불허
미 제국의 중남미 침탈사(1)
[성명] 방탄청년단의 방미불허를 한 트럼프정부를 규탄한다.
조-미 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는 합리적이며 과학적이다
[카드뉴스1] 코리아반도 안보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엘에이, 청년원정단의 평화투쟁에 연대하는 기자회견
세포지구 축산기지 준공은 수소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
최근게시물
테러지원국 지정에 대한 북녘동포들의 반향
[사설] 미국이 대화 여지를 스스로 끊었다
미 추수감사절에 숨겨진 비극의 역사
Genocide and The Thangsgiving Myth
[김정은 위원장 리더십 분석]①단호한 공격형 리더십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2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3일(목)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0-2017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