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문화 | 북. 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4-15 13:56 댓글0건

본문


북. 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조선중앙통신이 김일성 주석의102돌 탄생을 축하하는 태양절을 맞아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 16차 김일성화 축전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또한 많은 외국 대표와 손님이 축전장을 방문하여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충심으로 축하하며 감상록에 축원의 글을 남기었다고 이 통신은 전하며 내빈들의 글을 소개하였다. 

편집국


<조선중앙통신 보도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단,경제 및 무역참사단,대사관성원들,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적십자국제위원회대표단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14일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1)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2)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3)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4)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5)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6)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7)외국손님들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8)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는 매해 축전장을 참관할 때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을 느끼군한다,그이께서는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과 고매한 덕성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김일성주석은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시다고 말하였다.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허쎄이니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조선인민들과 군인들,세계인민들이 보내여온 꽃들은김일성주석을 그리워하는 그들의 경모심을 잘 보여준다,우리는 존경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건강하시고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썼다.    

이만 무스타파 아브두 아흐마드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충심으로 축원한다,위대한 수령김일성주석께서 념원하시던 모든것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드시 실현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썼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4-15 14:00: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23일(목)
고 황순희동지의 장의식 진행
따뜻한 인간미 보여준 양덕온천휴양지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기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4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3일(목)
북이 강조한 미국의 본심이란
최근게시물
[론설] 백두의 혁명전통은 위대하고 영광찬란한 전통
사대와 굴종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뿐
미국 대선후보들 중, 누가 우리에게 유리할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8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8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17일(월)
빨찌산식강행군은 최후의 승리를 선언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개벽예감 382] 무혈속결전의 새로운 전술이 완성되다
민족자주대회, 미국은 우리 민족을 이길 수 없다
아무리 구걸청탁을 해보아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7일(월)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