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는 정의 -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세상에 없는 정의 -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21 16:02 댓글0건

본문

 

세상에 없는 정의 -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어이하여 우리 인민들은 이 말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보는것인가.

지금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 하신 말씀이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거룩한 모습을 우러르며 온 나라 천만인민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조국의 모습을 변모시킨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인민의 리상과 꿈이 활짝 꽃펴나고 나라의 면모가 희한하게 개변되였다는 생각, 세월을 주름잡는 새로운 건설혁명의 날들과 함께 이제 더욱 눈부시게 펼쳐질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건설의 대번영기!

불러만 봐도 커다란 환희가 가슴에 밀물쳐온다.

위대한 우리 당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따라 얼마나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났는가.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인민극장,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천지개벽한 삼지연시…

 



 

 

 

이 땅의 무수한 건축물들에는 하나의 이름처럼 공통점이 있다그것은 바로 인민이다인민을 위한 재부, 인민의 지향과 요구, 편의를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의 산물이라는것이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에서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이것은 모든 사색과 실천을 철두철미 인민으로 일관시키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내리신 세상에 없는 정의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진함없는 사랑과 정이 뜨겁게 맥박치고있으며 세상을 놀래우는 우리 공화국의 건설의 대번영기가 어떻게 펼쳐졌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그렇다.

이 땅에 펼쳐진 건설의 대번영기야말로 명실공히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존엄높은 존재로 세계의 하늘높이 올려세우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웅지에 의해 시작되였고 사회주의문명을 상징하는 수많은 건축물들도 철두철미 인민의 지향과 요구, 생활풍습과 생활양식에 맞게, 세계적수준에서 일떠세우시기 위해 무수한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위민헌신에 의해 태여났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전성과 편리성을 료해하시기 위해 몸소 삭도를 타시고 정점까지 오르신 마식령스키장, 아직 채 완성되지 않은 불비한 계단을 따라 아찔한 물미끄럼대의 정점에까지 오르시였던 릉라인민유원지의 물놀이장, 시운전중의 승강기를 타고 오르시였던 려명거리의 70층 초고층살림집 …

이렇게 마련된 창조물들이 이 땅에 끊임없이 솟아날 때마다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하늘가에 메아리쳤다.

세상에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 인민을 위한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간직한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던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을 향해 마음속진정을 터친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리상과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높이 솟아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라고.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1-21 16:02: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4월의 열병식은 우리 심장을 격동시킨다, 위대한 조국의 힘을 보았다!》
후안무치한 자들의 넉두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30일(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5월 3일, 5월 2일)
[정론]강대한 우리 조국에 영광이 있으라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시려
[동영상][화면편집물] 조선의 열병식​충격​
최근게시물
어려울수록 더 가까이 다가오는 운명의 손길
난국을 승리로 역전시키는 보검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민족의 태양
오늘의 방역대전과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
[동영상][사이프로편집물] 《우리 군대가 왔다!》
[동영상][화면편집물] 《방역대승은 조선인민의것이다》
시련속에서 군대와 함께 10여일간 그 나날 우리는 10년, 20년의 체험보다 더 귀중한것을 얻었다
[동영상]조선의 오늘 보도(2022.05.27)​
《위대한 어머니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7일(금)
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승리한다
5월 15일, 심장의 고백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