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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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10-16 15: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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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북남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갈수록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다.
최근 괴뢰패당은 민간단체의 탈을 쓴 《북인권기록보존소》라는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를 내세워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2013북인권백서》라는 모략문서를 발간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이것은 《인권》의 간판밑에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기 위한 고의적인 정치적도발이다.
동족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감과 대결관념에 사로잡힌 남조선괴뢰들은 《인권》모략소동을 공화국의 존엄높은 제도를 해치기 위한 기본수단으로 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요란히 떠벌이면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기운을 고취하려고 발광하고있다. 얼마전에도《새누리당》대표 황우려라는 자는 《북인권법》이 지금까지 채택되지 못한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느니 뭐니 하는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19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키고 《국제사회와의 협력》으로 그 누구의 《인권》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이러한 속에 《2013북인권백서》발간놀음이 벌어진것은 끈질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으로 공화국을 모해하고 체제대결야망을 기어코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괴뢰패당의 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
괴뢰패당이 《2013북인권백서》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극히 날조된 자료를 조작하고 《증언》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나발을 불어댔지만 가소롭기 그지없다.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과 도의마저 저버리고 자기의 고향과 부모처자들을 서슴없이 배반한 더러운 자들이 무슨 소리인들 지어내지 못하겠는가. 이런 비렬한들에게까지 의거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이니 괴뢰들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게는 되였다.
괴뢰패당이 허위와 날조, 외곡으로 엮어진 그 무슨 《백서》라는것을 내들고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 있는것은 모략과 기만에 이골이 난 그들의 추악한 몰골만을 드러내놓을뿐이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민주의 무덤으로서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는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시되고 짓밟히는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이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지난 9월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를 등지고 살 길을 찾아 공화국으로 넘어오려던 무고한 주민이 백주에 괴뢰군악당들에 의해 수백발의 총탄세례를 받고 무참히 사살된 사실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주장하는 진보민주인사들이 《종북》으로 몰려 갖은 정치적박해와 파쑈탄압을 당하고있는것은 그것을 립증해준다.
날로 더해가는 남조선의 인권실태를 일일이 꼽자면 끝이 없다.
하기에 얼마전 남조선의 인권실태를 조사, 평가하기 위해 유엔인권리사회의 한 성원은 7개월이상이나 철탑에서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로동자들을 만나보고 《로동자들에게 가하고있는 해고, 폭행, 단체행동파괴 등 로동인권탄압실태를 폭로할것》이라고 하였다.
날로 더해가는 남조선의 인권실태로하여 세계앞에 민주의 교살자, 인권유린의 왕초로 락인찍힌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백서》를 만들어냈다는것 자체가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은 주제넘게 그 누구를 시비하기전에 《유신》파쑈독재를 부활시키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참혹하게 말살하고있는 저들의 죄행부터 돌이켜보아야 한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결국은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용납못할 범죄적흉계의 산물로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격화,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인권》모략소동은 가뜩이나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더욱 떠밀고있다. 바로 여기에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엄중성과 반민족적본질이 있다.
반공화국《인권 》모략소동은 북침합동군사연습에 짝지지 않는 극악한 도발이다. 날로 무분별해지는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도 실현할수 없다.
죄는 지은 데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범죄자는 력사의 심판을 받기 마련이다.
《인권》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고 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자들은 어디에 숨어있든 마음편히 살수 없으며 누구도 무사치 못할것이다.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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