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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충성의 보고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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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21 14: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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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충성의 보고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충성의 보고모임이 20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고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으로 용약 달려나간 수도의 핵심당원들은 불굴의 기상과 막강한 전투력을 떨치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새로운 시대적본보기들을 창조하였다.

당에 대한 충성의 열도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뚜렷이 과시한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영웅적투쟁은 우리의 위대한 10월명절을 승리의 단상에 떠올리고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온 나라를 새로운 위훈창조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당이 맡겨준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당중앙의 친위대오, 별동대의 영예를 빛내인 개선영웅들이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보고를 안고 보무당당히 광장으로 들어섰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영환동지, 수도당원사단 지휘성원들, 모범적인 전투원들, 평양시안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충성의 보고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제1수도당원사단 사단장 최휘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수도의 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한데 대한 승리의 보고, 충성의 보고를 삼가 드리였다.

그는 조건과 환경은 엄혹했지만 모든 전투원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구상을 한목숨 기꺼이 바쳐서라도 실현할 신념의 맹세로 피를 끓이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살림집들을 일떠세우고 도로와 하천을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게 복구해놓았음을 아뢰이였다.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나라가 상처를 입었을 때 당원들이 설 자리는 어디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늘 심장속에 새기고 살림집건설에 티없는 충성심과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으며 피해지역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준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당중앙의 별동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은 멀고 험한 피해현장을 제일먼저 찾으시여 눈물없이는 읽을수 없는 공개서한을 보내주시였으며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전투적고무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주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투원들의 건강까지 일일이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보고자는 피해복구전투에서 발휘한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충성의 8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하는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총돌격전에서 무비의 전투력과 용맹을 더 높이 떨쳐나갈 수도의 전체 당원들의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박봉주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영예를 떨치고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려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승리의 보고, 충성의 보고를 드린 전체 전투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영광스러운 당력사에 뚜렷한 한페지를 자랑스럽게 아로새기고 우리 당원들이 당중앙을 어떻게 결사옹위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준 전위투사들이며 개선영웅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수도핵심당원들의 위훈은 당원들의 심장에 당의 사상이 만장약되고 불이 지펴지면 세상에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확증하고 온 나라가 일치단결되여 시련을 함께 헤치는 사회주의국풍을 과시한 영웅적장거이라고 말하였다.

박봉주동지는 모든 전투원들이 맡은 혁명초소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을 힘있게 떨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향한 혁명적진군에서 당중앙이 제일 믿는 수도당원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보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맹세문은 피해복구전구에 나래치던 조선로동당의 존엄사수전, 인민사수전의 불길이 충성의 80일전투가 벌어지는 수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거세차게 타번지게 하려는것은 수도당원들의 가슴속에 용솟음치는 한결같은 열망이라고 지적하였다.

맹세문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직접 무어주신 수도당원사단의 영원한 전투원이라는 영예를 한생토록 간직하고 언제나 전국의 앞장에서 총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어갈 신념과 의지가 천명되였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충성의 보고모임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전체 수도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보고모임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제1수도당원사단 사단장 최휘동지의 보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머나먼 북방, 생소한 고장에서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꿋꿋이 이겨내는 자연피해복구의 70여일간 산같이 쌓이고쌓인 절절한 그리움을 터치며 수천리길을 단숨에 달려온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이 자랑찬 승리의 보고, 충성의 보고를 삼가 드립니다.

 

수도 평양의 당원들은 이번 자연피해복구전투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당원답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습니다.

 

자연의 광란이 휩쓸어간 피해지역의 참상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심했고 맞다드는 조건과 환경은 엄혹했어도 우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구상을 한목숨 기꺼이 바쳐서라도 실현할 신념의 맹세로 피를 끓이며 치렬한 돌격전, 철야전을 과감히 벌려나갔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도당원사단을 왜 평화시기에 조직하여 피해복구전역에 파견하시였는가를 심장깊이 새기고 피해지역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면서 복구전투로 밤을 밝히고 새날을 맞이했습니다.

 

함경남북도의 재해복구전투에 수도당원사단을 동원시킨것은 결코 건설로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나라가 상처를 입었을 때 우리 당원들이 설 자리가 어디인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인식시키기 위해서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으신 뜻을 심장에 새기고 최대로 분발하여 조선로동당원들의 혁명적신념과 창조본때가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은 한㎡의 미장면에도 한m의 울타리에도 당중앙의 권위가 실리게 된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살림집건설에 티없는 충성심과 깨끗한 량심을 바쳤습니다.

 

우리들은 당창건 일흔다섯돐전에 피해지역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을 완공하고 스스로 또 다른 피해지역으로 찾아가 수도당원사단의 전투력을 떨치였으며 이 나날에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살림집들을 일떠세우고 도로와 하천을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게 해놓았습니다.

지금 자연피해를 입고 한지에 나앉았던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직접 구상하시고 설계하신대로 멋있게 일떠선 사회주의선경마을에 새살림을 펴고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부르고있습니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고 너무도 감격스러워 울고 웃으며 새 집들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를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고있습니다.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에서 태풍과 큰물로 집을 잃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의 탄식소리가 그칠새 없건만 그보다 더한 태풍피해와 물란리를 겪었어도 비관을 모르고 화를 복으로 받아안은 인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그 인민이 사회주의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겨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뜨거운 눈물속에 부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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