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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재난과 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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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6 14: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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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만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창조로 들끓는 내 조국에서는 행복의 이야기가 계속 꽃펴나고있다.

 

 

 

큰물피해흔적을 말끔히 털어버리고 규모있게 들어앉은 새 살림집들과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고 노래와 춤을 펼치며 새집들이경사로 기쁨에 겨워하는 피해지역 인민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있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희한한 살림집들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은 재난의 주인공으로부터 복받은 행복의 주인공들로 모습을 바꾸었다.

 

생각도 깊어진다. 세상을 둘러보면 태풍과 큰물피해로 불안과 고통속에 날과 달을 보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전라북도 무주 룡당언제하류지역에서 살고있다는 한 로인이 《국회》의원들앞에 엎드려 절을 하며 태풍으로 《집과 가산을 모두 잃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우리에게는 래일이 없다.》, 《가난하고 힘없는 우리를 도와달라.》고 간청을 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문제는 남조선에서 태풍과 큰물피해로 하여 고통과 절망속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단지 이 로인만이 아니라는것이다.

 

같은 재난의 피해를 입었지만 서로 판이한 두 현실을 통해 무엇을 느끼게 되는가. 그것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품이 있어 이 땅에서는 비관과 슬픔이 없고 행복과 기쁨만이 넘쳐난다는것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온 나라 인민들이 순간도 떠나서 살수 없는 위대한 태양의 품이다.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안겼기에 우리 인민들은 그 어떤 재난과 시련이 열백번 닥쳐온대도 두렵지 않으며 그 사랑속에 만복을 누려갈것이다.

 

자연재해지역마다에 솟아난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울려나오는 인민의 웃음이 바로 내 조국의 모습이다.

최은경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0-26 14:08: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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