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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소식

북녘 | 전세계를 뒤흔든 10월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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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1 10: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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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뒤흔든 10월충격

 

  

주체조국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행사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지난 9월초 수도 평양의 당원들에게 보내신 절절한 공개서한에서 밝히신것처럼 위대한 10월명절경축식이 장엄장쾌하게 치르어졌다.

경축행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모시여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75년행로의 총화였고 존엄과 위용으로 충만된 불멸할 대업적의 결정체였다.

명실공히 백전백승의 막강함과 위대한 어머니당으로서의 진모습을 만방에 과시한 바로 그것으로 하여 이번 경축행사는 특별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만인을 격동시켰다.

동서가림없이 온 지구촌이 경축행사를 보며 열광했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남녘민중들, 해내외동포모두가 형언할수 없는 감동과 충격속에 주체조국에 대한 동경심을 표출했다.

10월의 충격파는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있다.

 

만인을 감동시킨 위대한 사랑의 연설

 

이번 10월경축행사에서 가장 심금을 틀어잡은것은 장엄한 열병식장에서 울려퍼진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연설이였다.

만장의 흠모와 열광을 한몸에 받으시며 새롭게 훌륭히 단장된 김일성광장주석단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연설은 감동의 극치였고 격정의 절정이였다.

물론 내외언론들은 이미전부터 당창건 75돐경축 행사준비상황에 주목하면서 항상 세계를 격동시키시는 그분의 연설에 비상한 관심과 기대를 표시하여왔다.

그러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이번 연설은 너무도 상상밖이고 너무도 충격적이였다.

름름한 열병대오와 위풍당당한 주체병기들이 도렬한 열병식장에서 하실것이라고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연설이였다.

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과 뜨거운 눈물로 민중에 대한 사랑의 심중을 터치신것도 놀라왔고 연설도중 내내 고마움과 감사함의 단어로 위대한 인민의 충정에 사의를 표하신것도 마음을 뜨겁게 했다. 미안함과 마음아프심의 표현으로 민중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주지 못한 안타까움을 피력하시고 면목이 없으시다며 민중을 위해 더 헌신분투하실 맹약을 다지실 때에는 그 진솔함에 온 장내가 숙연해졌다.

한말씀 한말씀이 민중사랑의 결정체였고 하나하나의 문구가 다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의 대명제였다.

요란한 표현도 격식화된 문장도 없었다. 겸허함과 소박함으로만 일관되여있었지만 마디마디에는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이 뜨겁게 흐르고있었다.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시는 위대한 령도자만이 하실수 있는 마음속생각의 토로였고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민중의 참된 스승만이 터칠수 있는 심중고백이였다. 온 나라 인민을 천만자식처럼 품어안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만이 꺼내실수 있는 진심의 분출이였다.

참으로 눈물없이는 접할수 없고 격정없이는 받아들일수 없는 연설중의 연설, 민중사랑의 최정화였다.

그래서 그분의 음성이 울리는 첫 순간부터 천만심장을 그러잡았다. 드넓은 광장, 아니 온 나라, 전세계를 격정의 파도에 휩싸이게 했다.

장내는 눈물의 바다가 되였다. 총을 틀어쥔 억센 군인들도, 리지가 비낀 녀성과학자도, 청춘에 불타는 청년들도 진한 눈물을 흘렸다.

바로 그 눈물에 비낀것이 무엇이겠는가.

령도자는 민중을 친자식으로 여기며 품어안고 민중은 령도자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는 주체조국의 혼연일체, 조선로동당이 75년에 걸친 민중사랑으로 이루어낸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 눈물은 위대하고 위력하며 백전불패이고 찬연한것이다.

장내를 더욱 감동케 한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우리 남녘민중들의 건강에도 특별히 관심하시며 안녕의 인사를 보내주신것이였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이남민중을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이라 부르시며 따뜻한 마음을 정히 보내주시고 하루빨리 보건위기가 극복되고 북과 남이 다시 두손을 마주잡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해주시였다.

온 남녘은 감격으로 파도쳤다.

한 통일운동가는 그분의 말씀을 눈물속에 들으며 어머니의 사랑은 멀리 있는 자식들일수록 더욱 마음쓰며 품어안는다는 명언을 떠올렸다, 정말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은 온 겨레, 온 민족을 품어안고 이끄실 통일조국의 유일령수이시라고 격정을 터쳤다.

인터네트들에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군 하던 시각에 민중앞에, 민족앞에 나서 사랑의 진정을 전한 파격중의 파격》, 《자정의 감동적연설로 750년, 7 500년 이후까지 끄떡없을 북의 일심단결을 과시하시고 민족의 창창함을 밝혀주신 민족의 어버이, 정말 최고다!》는 찬탄글이 연방 올랐다.

북에 대한 비방중상이 습벽처럼 굳어진 보수언론들까지 눈물없이는 접할수 없는 《매우 이례적이고 진솔한 연설》, 《남녘민심을 틀어잡는 감동적화폭》, 《랭기를 순간에 온기로 변화시키는 훌륭한 신호》, 《남쪽사회의 반북정서를 일거에 날려보내신 쾌거》라는 평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10월 하늘가에 울려퍼진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는 이처럼 겨레를 가슴벅차게 했다.

희세의 애민령도자의 명연설로 하여 평양의 10월명절은 첫 순간부터 력사에 다시없을 세계적충격파를 일으켰다.

 

평화수호력의 막강함을 과시한 최상급열병식

 

10월 10일 첫 시간대에 평양의 김일성광장에 무진막강한 열병무력의 대오가 도도히 굽이쳤다.

땅크장갑사단, 기계화보병사단종대들과 무적의 기계화종대들이 눈부신 불빛에 무쇠철갑을 번뜩였고 특수작전무력으로 장성강화된 저격병, 경보병종대들의 힘찬 발구름소리가 광장을 진감했다. 낫과 붓, 마치로 된 조선로동당마크와 《75》라는 수자대형, 부채살대형을 이룬 전투기들이 광장상공을 기세차게 썰며 눈부신 축포탄으로 밤하늘에 황홀한 비행운을 새겼다. 자위적핵억제력의 상징인 로케트종대들, 최악의 시련속에서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계제작된 주체식최첨단전략무기들이 기세찬 동음을 높이 울렸다.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담아싣고 나아가는 주체병기들의 웅건장중한 모습은 그야말로 세상이 무시할수 없고 적대세력들이 두려워할 강력한 군사전략적지위를 차지한 주체조국의 위상 그대로였다.

평양의 열병식은 완전히 메가톤급충격을 일으켰다.

북의 열병식이 항상 세계적초점이 되였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내외의 전문가들이 그에 담긴 정치적의도를 점치기에 여념이 없다는것 또한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의 열병식은 너무도 충격적이였다.

평양에서 《자정시간대의 깜짝열병식》이 개최된 후 이 행사가 언제 진행되고 어떤 무기가 공개되였는지 몰라 서방의 정보기관관계자들이 하루종일 애간장을 태웠다는 일화가 있다. 당일저녁 북의 《기습적인 중계방송》과 함께 최대로 증폭되였던 그들의 궁금증이 최대의 경악으로 변했다는것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지금 각국의 유력한 정보기관들이 고화질의 다각도영상으로 공개방송된 북의 신형첨단무기들의 제원과 성능을 《정밀분석》하느라 경쟁적으로 머리를 싸맨것도 국제정보계의 이례적인 풍경이 아닐가 한다.

언론들, 전문가들의 놀라움에 찬 평가 또한 그칠새 없다. 《세계최대규모의 거물급미싸일공개》, 《큰 주목을 끄는 <신형무기 4종세트>의 등장》, 《세계적인 첨단장갑기재들의 개발능력 과시》, 《군복과 개인전투체계들의 첨단화, 수자화, 완전 세계적수준》…

실지로 불과 5년전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때와 비교해도 가히 믿기 어려운 급진전이다. 분명한것은 눈부신 속도로 질량적인 발전과 변모를 이루어 그 어떤 군사적위협에도 대응할수 있는 믿음직한 억제력으로 급부상했다는 사실이다.

더욱 감명스럽고 고무적인것은 주체조국의 군력이 평화수호를 위한 정의의 힘으로 되고있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열병식장에서 천명하신 주체조국의 군력의 성격과 사용원칙에서 그를 확증하게 된다.

… 우리는 적대세력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가증되는 핵위협을 포괄하는 모든 위험한 시도들과 위협적행동들을 억제하고 통제관리하기 위하여 자위적정당방위수단으로서의 전쟁억제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할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결코 람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만약, 만약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우리를 겨냥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나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총동원하여 응징할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천만근의 무게로 행성을 뒤흔들었다.

언론들은 한결같이 《첨단전술, 전략무기들이 등장할 때마다 당당한 미소로 손을 흔드시는 김정은위원장의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위력한 무력을 완성한 강한 지도자의 모습으로 전세계에 강렬히 전파되였다.》고 격찬하고있다.

우리 동포 사는 곳 어디서나 《국무위원장님의 평화수호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최상, 최대의 열병식》, 《걸출한 령수를 모시여 북은 민족을 지키고 세계를 바꾸는 사랑과 정의의 힘을 마련했음을 가장 상징적으로, 충격적으로 각인시켜준 세기의 열병식》이라는 찬사가 울려나오고있다.

겨레는 똑똑히 보았고 심장으로 절감했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북의 군력을 최강으로 만드시여 힘이 없어 주먹을 부르쥐고도 흐르는 눈물과 피만 닦아야 하는 비참한 처지를 뼈에 사무치게 체험해본 우리 겨레의 과거사는 영원히 사라졌음을.

이제는 민족사랑으로 충만된 최강의 힘이 민족의 안전과 평화번영의 미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주고있음을.

참으로 겨레에게 너무도 큰 확신과 천행을 안겨준 고마운 열병식이였다.

 

세상에 다시없을 전민중적경축식

 

이번 당창건 75돐경축행사는 전례없이 전민중적행사로 거행된것으로 하여 더 큰 감화력을 일으켰다.

10일저녁 진행된 군중시위에서 각도대표들의 행진모습이 장관이였다. 북전역에서 선출돼온 그들이 로동당만세높이 나라길시작점이 있는 김일성광장을 통과해 다시 전국각지로 달려나가는 광경은 그야말로 전국이 다 모여온 경축식임을 보여주는 한 장면이였다.

이번 행사는 결코 행사장에서만 치르어지지 않았다. 온 나라 전체 민중이 동참한 축제였고 전민중이 함께 한 명절이였다.

당창건절을 어머니당의 생일이라 칭하며 전민중적으로 경축한것부터가 경이로왔다.

세계에는 집권당들을 포함한 수백개의 당들이 있지만 창건일을 국가적경축행사로 치르는 당은 별로 없다. 해당 당원들은 물론 국민들까지 집권당이나 자기가 속한 당을 어머니라 부르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고 창건일을 어머니생일로 부르며 경축하는 곳은 더더욱 없다. 당창건절이 온 나라가 경축하는 국가적명절로 되고 당의 생일축하노래까지 있는 나라는 이 행성에서 오직 조선로동당이 령도하는 주체조국뿐이다.

더욱 감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 류다른 어머니당의 생일에 정작 기쁨을 누리는 주인공은 바로 민중이라는 사실이다.

훌륭한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귀중한 모든것을 바치면서도 그것을 최고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긴다고 했다.

조선로동당은 그 훌륭한 어머니들의 모든 사랑을 다 합친것보다도 더 열렬하고 진정넘친 민중사랑을 지닌 어머니당이다.

이번 10월명절을 앞두고 전개한 민중사랑의 피해복구전은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올해 뜻하지 않은 사나운 수마의 횡포로 처참한 피해를 입은 각지의 민중들을 한지에 놔둔채 10월명절을 맞을수 없다, 피해복구전투를 하루빨리 결속하고 당의 75돐 생일을 전체 민중이 다 같이 성대히 경축하자, 이런 사랑의 정치신념과 의지를 가진 조선로동당에 의해 주체조국에서는 그리도 참혹했던 재해의 흔적이 기본상 가셔지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북녘의 곳곳에서는 새 마을, 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수재민들이 감격에 넘쳐 터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가 메아리치고 북민중모두가 무병무탈의 기쁨속에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며 10월의 명절을 노래했다.

조선로동당의 민중사랑의 정치는 이렇듯 북녘땅을 음양이 따로 없는 해빛밝은 락원으로 전변시키고있다. 자연재해를 당한 사람은 있어도 그로 하여 마음속고통과 불행에 몸부림치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 민중화원으로 향기뿌리게 하고있다.

외국의 한 진보언론인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조선로동당은 시대와 력사앞에 쌓은 자신의 지대한 공적은 조용히 묻어두었다. <COVID-19>의 재앙으로부터 사회주의대가정을 끄떡없이 지켜낸 공도, 거창한 피해복구전의 기적적전과도 미더운 당원들과 군인들에게 모두 돌렸다. 류례없는 격난속에서 자기 당의 75돐 생일을 전력으로 지켜낸 민중모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온 나라를 그대로 하나의 경축광장으로 만들었다.》

그렇다.

세상에 없는 전민중적경축식으로 거행된 바로 이것으로 하여 창당 75돐경축행사의 의미는 더 컸고 가장 감동적인 화폭으로 력사에 기록될수 있었던것이다.

 

최상급의 황홀경을 펼친 경축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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