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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천만심장을 격동시키는 사회주의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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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0 15: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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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심장을 격동시키는 사회주의진군가

 

조선로동당의 부름따라 80일전투가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사람들에게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며 힘차게 울려퍼지는 수많은 노래들 가운데는 노래 《전진하는 사회주의》도 있다.

 

주체105(2016)년에 창작된 이 노래는 인민의 존엄은 어떻게 지켜지고 사회주의를 전진시키는 힘은 어디에 있으며 우리가 이룩하려는 위업은 어떤것인가를 깊이있게 밝히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불길속에서 강철이 단련되듯이

시련속에서 우린 더 강해지여라

노래의 첫 구절부터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으며 우리가 걸어온 길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한다.

 

사회주의길은 전인미답의 길이다.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빛나게 실천해나간다는것은 사실 남들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앞에서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용기백배 맞받아나갔으며 더욱 강해지였다.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이 가증되던 주체102(2013)년 6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마식령스키장건설이 시작되였을 때였다.

 

공사규모가 너무도 방대하여 세계는 10년이상은 걸릴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단숨에의 기상으로 공사를 립체적으로, 전격적으로 내밀어 12월에 마식령스키장 개장식을 성대히 진행하였으며 세계로 하여금 우리의 사회주의가 어떻게 전진하는가를 똑똑히 알게 하였다.

 

하기에 노래는 후렴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힘찬 진군을 줄기차게 다그쳐온 우리 인민의 기개와 드높은 열의를 이렇게 가슴후련히 구가하고있다.

우린 멈춰서지 않는다 우린 두려움을 모른다

우린 폭풍치며 나간다 사회주의 승리의 길로

 

그뿐이 아니다.

 

한마음 뭉쳐 못 넘은 산악이 없고

한뜻이 되여 못 이긴 광풍이 없네

2절 가사에 새겨진 《한마음》, 《한뜻》은 그대로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공화국의 본질이 비낀 시어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생활적이면서도 뜻이 깊은 시구절로 형상하였기에 《전진하는 사회주의》는 인민의 노래로, 시대의 진군가로 되는것이다.

 

인민의 한결같은 신념의 목소리,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이 비껴있는것으로 하여 이 노래는 그 생명력이 더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사회주의의 생명선이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투쟁속에서 체득한 철리이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을 떠나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향도의 당이 펼친 찬란한 미래로 세대를 이어가며 곧바로 가리라》라는 구절을 경애하는 원수님만 일편단심 받들어갈 맹세의 글발로 가슴마다에 깊이 새기고있는것이다.

 

노래 《전진하는 사회주의》는 앞으로도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는 사회주의진군가로 높이 울려퍼지며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을 새로운 기적과 혁신에로 끝없이 고무추동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0-20 15:48:0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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