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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철저히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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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27 08: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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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철저히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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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날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습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이다.


사람들을 사상적으로 변질와해시키고 사회적혼란을 조성하면 총 한방 쏘지 않고 저들이 목적한바를 손쉽게 이루어낼수 있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타산이다. 이로부터 제국주의자들은 오래전부터 반제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의 민족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혁명적신념을 무너뜨리는데 선차적목표를 정하고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해서는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에 대해 옳게 인식하는것이 중요하다.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은 우선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마비시켜 그들을 부패타락시키고 정신적불구자로 만든다는데 있다.


사람들은 건전한 사상문화생활을 통하여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문화정서적요구를 충족시킨다.


그러나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사람들에게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을 설교한다. 세상에서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으며 개인의 향락과 치부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부르죠아인생관이며 가치관이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상과 도덕, 생활관습에 물젖으면 자기의 개인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고 나중에는 부모형제와 조국도 몰라보는 정신적불구자, 도덕적타락분자로 전락되게 되는것이다. 자본주의세계에서 사람들이 몇푼의 돈을 위해 서로 죽일내기를 하고 살인과 강도, 폭력범죄의 세계에 주저없이 뛰여들며 인생을 망치고있는것도 부르죠아사상문화에 물젖었기때문이다.


전쟁으로 파괴된 물질적재부는 다시 창조할수 있지만 사상적, 정신도덕적파멸은 그 무엇으로써도 만회할수 없다. 사람이 정신도덕적으로 타락변질되면 소생하기 힘들고 민족이 타락하면 나라가 쇠퇴되여 필연코 망하게 된다. 이처럼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사람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부패타락시키는 위험한 사상적독소이다.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은 또한 그것이 진보적인 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변질시킨다는데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의 주되는 목표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다. 제국주의자들이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와 자본주의생활양식전파의 기본과녁을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로 돌리고있는것은 인민들의 자주정신과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사상정신적으로 병들게 하여 반제투쟁을 포기하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사람들이 부르죠아사상문화에 포로되면 저도모르는 사이에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히게 되고 자기의 계급적자각을 망각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제국주의자들과 맞서 강경하게 싸우는것이 아니라 타협과 양보의 길로 나가게 되며 나중에는 혁명적원칙을 저버리게 되고 사상정신적으로 완전히 부패변질되게 된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 비극이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이 나라들을 내부로부터 부패변질시켜 사회주의를 허물어버리려는 야망밑에 자본주의사상과 부르죠아생활양식을 침투시키기 위한 선전공세를 끈질기게 벌리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방송과 출판물, 관광과 교류 등 여러 통로와 공간,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였다.


하지만 이 나라들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각성있게 대처하지 못하고 그를 막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람들은 자본주의에 환상을 가지고 자본주의를 동경하게 되였으며 서방식《민주주의》, 《자유화》바람이 사회에 휘몰아치게 되였다. 결국 제국주의자들은 총 한방 쏘지 않고 해당 나라들에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뜨릴수 있었다.


지금도 제국주의자들은 핵무기로도 굴복시킬수 없는 나라들도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전파로 능히 거꾸러뜨릴수 있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면서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협력》과 《교류의 미명하에 미신, 색정, 부화방탕, 인간증오사상 등의 내용들로 엮어진 신문, 도서, 잡지, 사진, 그림, 영화, 음악 등을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대적으로 들이밀고있다. 또한 반동선전물들을 불순분자들에게 전파하고 각종 류언비어를 퍼뜨리며 혼란과 사회적분렬이 일어나도록 바람을 불어넣고있다. 오늘도 국제무대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엄중한 해독적후과를 미치고있다.


이처럼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과 위험성은 여실히 드러났다. 자주와 진보, 번영을 지향하는 나라들은 마땅히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언제나 각성을 높여야 한다.


현시기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막는것은 인류의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날이 갈수록 인류의 자주위업을 말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더욱 횡포해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광범한 인민대중이 진보적인 사상으로 무장하지 못하도록 부르죠아선전공세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심리모략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특히 청소년들속에 반동적인 사상독소와 썩어빠진 생활양식을 퍼뜨려 정신적으로 와해변질시키고 서방에 대한 환상과 염전사상, 투항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현실은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철저히 막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높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침습하지 못하도록 모기장을 든든히 쳐야 한다.


틈을 찾아 기생하는것은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생리이다. 때문에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침투할수 있는 모든 통로들을 빠짐없이 찾아내여 철저히 차단하는것이 중요하다.


제국주의자들이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통해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제아무리 책동해도 인류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류 정 희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3-27 08:23: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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