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위업에 바치신 고귀한 한생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자주통일위업에 바치신 고귀한 한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14 07:30 댓글0건

본문

자주통일위업에 바치신 고귀한 한생

 

본사기자


undefined

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오고있는 이 시각 온 겨레의 가슴가슴은 한평생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더더욱 끓어번지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이룩된 사변들은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적통일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대를 이어 힘차게 벌어졌으며  과정에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굳건한 토대가 마련되였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눈앞에는 절세위인의 헌신과 로고로 수놓아진 잊지 못할 나날들이 어제일이런듯 생생히 떠오르고 자신께서는 어떻게 하면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늘 생각하고있다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금시라도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털어버리고 우리 겨레를 가장 떳떳하고 가장 긍지스럽고 가장 강한 민족으로 세계의 정점에 세워주고싶은것이 바로 우리 장군님의 필생의 뜻이고 념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발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는 자주통일의 기치따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 민족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조선민족으로서의 자격도, 조선에서 살 자격도 상실한 목석이라고 하시며 민족의 분렬을 가장 큰 아픔으로 생각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만이 애국자이며 혁명가이라고,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바로 이러한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지난 세기 90년대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강인담대한 배짱과 정력적인 령도로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주동적으로 열어나가시였던것이다.

그 나날에는 멀고 험한 전선길을 쪽잠과 줴기밥으로 이어가신 눈물겨운 사연도 있었고 최전연의 판문점에서 첫새벽을 맞으시며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제낄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었다.

실로 백두의 담력과 강의한 통일애국의 신념으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길들이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마침내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게 되였다.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채택과 그에 의해 마련된 고귀한 성과들은 모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과 그 구현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가져온 빛나는 승리였다.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기록되여있다고 하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그토록 열렬히 사랑하시며 시대와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런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는 없었다.


정녕 애국의 열과 정을 깡그리 쏟아부으시며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은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온 겨레는 자주통일의 곧바른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민족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시는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조국의 자주적통일은 반드시 이룩되고야말것이다.


[출처 : 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2-14 07:30:5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광명한 조선의 미래
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일(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1 장 2. 기이한 인연
[Reminiscences]Chapter 9. The First Expedition to North Manc…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1일(수)
미국사회의 악페-극도의 인간증오와 인종차별
주체사상은 인류의 진보적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사상이다
[론평] 섬나라의 전도를 망치는 행위
한평생의 지론
주체사상탑의 3인군상앞에서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일(수)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