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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조선의오늘] 신형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예방과 그 대책 ​외[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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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05 10: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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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과 그 대책​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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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인가 세계보건기구는 이산화염소를 광폭, 강력, 안전멸균소독제로 선포한데 이어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을 
장려할것을 권고하였다.

이산화염소가 종전의 소독제들에 비해 살균효과가 대단히 높아 비루스와 세균, 진균 등을 짧은 시간에 죽일수 있으며 인체내에 부정적영향을 미치지 않는 등의 우점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이로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과 조류독감을 비롯한 여러 전염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며 급속도로 전파될 때마다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을 더욱 광범위하게 진행하여왔다.


지난해 12월에 처음으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염소계소독약에 대한 저항성이 낮다는것이 밝혀짐에 따라 많은 나라들에서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을 보다 중시하고있다.


이런속에서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나노기술연구소에서 몇해전에 개발한 우리 식의 고체이산화염소가 주목을 받고있다.


현재 대학에서는 물론이고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사업에 떨쳐나선 시안의 여러 봉사단위와 식료공장, 닭공장에서는 우리가 만든 고체이산화염소를 가지고 매일 소독을 철저히 진행하고있다.


고체이산화염소는 광폭, 고효능, 안전성에 있어서는 물론이고 종전의 소독제들에 비해 보관과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이 소독제는 소독대상의 재질이나 크기 등에 대한 제한이 거의나 없으며 분무, 세척, 잠그기 등 각이한 방법으로 소독할수 있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또한 부식작용이 없고 소독후 인체내에 부정적영향을 주지 않는것으로 하여 널리 리용할수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면 몸단련을 잘하여 인체의 저항력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면역활성제나 면역최적화제를 사용하는것도 절실히 필요하다.


일찌기 우리 선조들은 몸이 허하거나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조선개성고려인삼을 널리 사용하였는데 현대에 와서 개발된 인삼가공약제들 그리고 금당-2주사약과 같은 면역활성제나 면역최적화제들이 국제사회의 관심사로 되고있다.






앞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와 감염을 막기 위한 연구와 노력은 더욱 심화될것이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을 위한 마스크 

집중적으로 생산

 

공화국의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을 위해 마스크생산을 본격적으로 하고있다.


관리국에서는 자재보장으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단위별, 공정별임무분담을 짜고들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기동적으로 전개하였다.


평양피복공장, 만경대피복공장, 형제산피복공장에서는 마스크생산을 위한 긴급대책을 세우고 내부예비를 총동원하였다.


강동피복공장, 사동옷공장 등에서도 합리적인 가공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매일 수만개의 마스크를 생산하였다.



▲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 피복기술준비소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 활발

 

공화국의 김만유병원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있다.


병원에서는 매일 중앙비상방역지휘부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선전활동, 예방사업, 의학적감시 등을 짜고들고있다. 


또한 위생방역과에서는 검열초소들을 설치하여 의사, 간호원들이 소독된 마스크를 정확히 착용하도록 대책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장소와 물품들에 대한 소독대책을 세우는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한편 병원에서는 임의의 정황에도 신속히 대응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으며 의사들이 담당단위들에 나가 선전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김만유병원에서 



각지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예방사업 

적극 전개

 

인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 당과 국가의 긴급조치에 따라 우리 공화국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이 없어질 때까지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고 전염병예방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중앙위생방역소와 국가품질감독위원회에서는 다른 나라에 출장을 갔다오는 성원들과 국경을 통해 들어오는 물자들에 대한 검진 및 검사검역사업을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게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특히 평양항공역 수출입품검사검역분소의 검역일군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절대로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투쟁의 관문초소를 지켜서있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철저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한편 각지의 보건단위와 의료일군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예방치료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 김만유병원, 함경남도인민병원을 비롯한 보건부문의 일군들은 위생선전사업과 검병사업을 강화하여 열이 있거나 기침을 하는 환자들을 제때에 찾아 확진하는것과 함께 철저히 입원, 격리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국경과 항을 끼고있는 평안북도, 함경북도, 남포시들에서는 해당 지역주민들에게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발생경위, 전파상황, 그 위험성과 예방대책을 잘 알려주는것과 함께 위생선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또한 감기환자를 비롯한 의진자들을 제때에 격리 및 치료할수 있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전국의 탁아소들에서도 어린이들의 체질적특성에 맞게 부모들과 보육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잘하도록 위생선전과 통제를 강화하고있다.


[출처:조선의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2-06 08:48:0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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