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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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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05 10: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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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

 김광민(사회과학원 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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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의 사상론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을 밝힌 리론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킬 때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들을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키고 혁명과 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우리 당이 실천투쟁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한 력사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주체의 사상론은 무엇보다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당과 인민대중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통일단결된데 있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그 과학성과 독창성, 진리성과 혁명성으로 하여 천만군민을 하나의 뜻과 지향으로 결합시키는 유일한 사상적기초로 되며 정치사상강국을 상징하고 그 위용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로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길속에서 사상교양거점들이 훌륭히 꾸려지고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들이 부단히 개선되고있으며 사상일군들을 비롯한 모든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댐으로써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 일심단결의 위력을 최대로 높이고있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이며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과 한피줄을 잇고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혼연일체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선혁명을 완수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주체의 사상론을 혁명과 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다음으로 불패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정치사상적우월성은 혁명무력의 본질적우월성이며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우리 당은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새로운 주체100년대 군건설대강으로 틀어쥐고 5대교양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함으로써 장령으로부터 전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군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숭고한 애국주의, 투철한 사회주의신념과 반제계급의식,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되게 하고있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의 불길속에서 전군이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으며 내용이 명백하고 호소성이 강한 화선식정치사업은 인민군군인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무기만능론》을 사상만능론으로 쳐갈기며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혁명의 제일군기로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는 불패의 혁명무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주체의 사상론은 다음으로 과학기술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이다.


높은 과학기술이자 경제강국이고 경제강국이자 높은 과학기술이다.


우리가 과학기술강국의 목표를 점령할수 있는 가장 믿음직하고 튼튼한 담보는 바로 당의 사상으로 무장하고 조국과 인민에게 충실한 젊고 능력있는 과학자, 기술자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과학기술중시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에 충직한 과학자, 기술자, 지식경제시대의 선도자, 기수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키고있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과학기술이 발전했다고 하는 나라들도 수십년 걸어온 지식경제화의 단계들을 단번에 뛰여넘고 세기적인 과학기술성과들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기어이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비상한 각오와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지니고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린 결과이다.


우리 당의 사상론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그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며 누가 보건말건 오로지 당과 혁명을 위하여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는 순결의 인간, 결사관철의 투사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사회주의조국의 품,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는것이 바로 당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처럼 주체의 사상론은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와 반제군사진지를 억척으로 다지고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키도록 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출처:조선의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2-06 08:47: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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