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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필승의 신념과 오늘의 정면돌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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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14 15: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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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동력은 수백만 당원들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있다

 

필승의 신념과 오늘의 정면돌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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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강행할데 대한 당의 호소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정말 가슴후련한 구호이다.》, 《공격명령은 내렸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척후대, 돌격대가 되여 개척로를 열겠다.》, 《다시한번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자력갱생의 창조본때를 보여주자!》,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알곡생산에서의 새로운 기록창조로 앞당기겠다.》 …


이것이 우리의 민심이다.


필승의 신념에 넘친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확고히 기약해주고있다.


◇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정신력강자들의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입니다.》


항일무장투쟁을 돌이켜보자. 당시 적은 인원에 변변치 못한 무기를 가진 항일유격대가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강적과의 정면대결에서 승리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는 정신력의 강자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물론 오늘의 조건은 매우 어렵다. 적대세력들은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존엄높고 강력한 당과 정권이 있고 인민과 령토가 있으며 막강한 군사경제적토대가 있다. 《창해일속》이라고 불리우던 때에도 이겼는데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으로 존엄떨치는 오늘에야 왜 이기지 못하겠는가.


◇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념을 안고 정면돌파전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영웅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근로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창조적노력에 의거한 거창한 애국투쟁이다. 조성된 정세는 어느 한두개의 단위나 분야가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그리고 모든 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전반에서 혁명적인 변혁을 일으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오늘 우리의 주되는 투쟁대상은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 패배주의와 회의주의, 본위주의와 특수화, 무능력과 무책임성이다. 누구나 지난날의 타성에서 탈피하여 사업을 대담하게 혁신하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여 우리의것을 더 좋게, 더 많이, 더 빨리 창조하고 극력 아껴쓸 때 우리의 경제는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제재해도 끄떡없으며 우리의 살림은 보다 윤택해질수 있다.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1-14 15:37: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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