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24 14:54 댓글0건

본문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undefined
우리 조국은 불패의 혁명무력이 떠받들고있는 자위의 강국이며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무적의 성새이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역풍을 과감히 뚫고 2019년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온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오늘 조선혁명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자기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불패의 위업으로, 우리 조국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봉쇄압박책동속에서도 자주권과 존엄을 꿋꿋이 지켜나가는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우리 인민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는 강용한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자위적국방력건설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수호와 자주적발전에서 사활적인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장군님의 업적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며 그것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초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범접할수 없는 자위적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장장 반세기가 넘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에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나날은 만대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성스러운 로정으로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우리 혁명의 앞길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던 시기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무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총대를 강화하고 인민군대의 선도자적, 핵심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력사의 돌풍을 맞받아 뚫고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두번다시 구원되고 이 땅우에 강국건설의 장엄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업적을 토대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이 맥박치고있고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도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인민군대를 따라배운것이며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도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강력한 군력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우리 국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은덕으로 존엄떨치는 김정일조선, 장군님의 아들딸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억세게 키우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은 영광스러운 항일의 전통을 혁명무력건설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정력적인 령도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군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당의 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워 우리 혁명무력을 주체의 혈통을 순결하게 이어나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오늘의 오중흡7련대로, 일당백의 혁명대오로 튼튼히 준비시키시고 관병일치가 철저히 실현된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키워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희세의 선군령장의 령도밑에 우리의 혁명무력은 자기의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드는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인민군대는 당중앙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총구를 내대고 나아가는 혁명적당군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철저히 갖추고 경상적인 전투동원태세를 견지하며 조국방선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고있다. 세대는 바뀌여도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혁명무력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마련하시여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사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제국주의와 직접 대결하는 조건에서 우리 혁명무력을 정치사상적으로, 전략전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킬뿐아니라 무장장비를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강화해나가야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시고 나라의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에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의 국방공업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첨단장비도 척척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혁명공업으로 전변되고 우리의 혁명무력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되였다.


최근년간 주체무기들의 련속적인 개발완성으로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다져지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날로 높아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이 얼마나 무진막강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이 있었기에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쳐물리치고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이 펼쳐질수 있었다.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총대가 약해 제국주의식민지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해야만 했던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강성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불멸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무력건설위업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조선혁명의 필승불패성은 대를 이어 특출한 자질과 풍모를 지닌 위대한 령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을 위한 로선과 정책도 함께 작성하시고 싸움준비완성과 군력강화를 위한 현지시찰의 길도 함께 걸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에 따라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사회주의가 좌절된 나라들의 교훈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지 못하면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쳐먹게 된다는것을 가르치고있다. 령도의 계승이 단순히 령도권을 넘겨주고 넘겨받는것으로가 아니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령장으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완벽하게 갖춘 장군형의 령도자를 모시는 사업으로 되였기에 우리 혁명은 력사의 모진 광풍을 뚫고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령도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이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혁명의 고귀한 재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을 천세만세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군사사상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무력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오직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조국의 안전을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담보할수 있는 강위력한 주체무기들을 꽝꽝 만들어내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누구나 조국의 강대한 힘을 키우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열렬한 애국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백두의 혁명무력은 경애하는 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안고 당중앙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하는 조선로동당의 결사대, 전위부대가 되여야 한다. 정규무력과 민간무력전반에 당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강한 혁명적군풍을 확립하며 공화국무력의 전체 장병들이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야 한다.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인민군대가 계속 선구자적, 핵심적역할을 수행해나가야 한다. 인민군장병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기수,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 사상정신과 투쟁기풍, 생활방식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시대의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하여 온 사회에 약동하는 생기와 전투적랑만, 혁명적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군민대단결을 우리 사회의 영원한 국풍으로 굳건히 이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는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며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는데서 주동이 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배워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인민들은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일단 유사시에는 군대와 한전호에서 생사를 같이하여야 한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무력과 인민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2-24 14:55: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광명한 조선의 미래
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4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4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3일(금)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1 장 4. 전우들은 북으로, 나는 남으로
[Reminiscences]Chapter 9 3. Crossing the Laoyeling Mountain…
장구한 력사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당의 억센 뿌리
보건제도를 통해 본 두 사회의 진면모
백두전구에 차넘친 혁명적사업기풍
자주시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김정은 위원장,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3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3일(금)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