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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조중친선의 불패성을 과시한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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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01 06: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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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친선의 불패성을 과시한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

 우리민족끼리 리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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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친선단결의 위대한 전통이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사이에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이 진행된 소식은 전세계를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외교적관례나 격식을 초월하여 진실한 정으로 맺어지고 깊어진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각별한 친분관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는 두터운 동지적신뢰와 우의의 정을 보여주는 력사적화폭》, 《위대한 새 력사 , 눈부신 새시대, 조중우의의 전면 부흥》…


지난해 따뜻한 봄계절의 시작과 함께 조중친선의 리정표가 마련되고 1년남짓한 기간에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뜻깊은 상봉이 5번째로 이루어진것은 날로 발전되는 조중친선단결의 힘있는 과시이고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조중친선은 공동의 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관계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중국의 혁명가들과 어깨겯고 헤쳐오시였으며 제국주의반동들의 침략과 반사회주의책동도 함께 손잡고 짓부셔버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조중친선의 오랜 력사적전통을 더욱 빛내이시기 위하여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커다란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


조중친선의 력사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중국의 령도자들과 맺으신 동지적우의가 뚜렷이 새겨져있고 서로 피와 생명을 바쳐가며 긴밀히 지지협조해온 조중인민의 친선의 정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뗄래야 뗄수 없는 친선이기에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굳건히 이어져왔고 사선의 언덕을 넘으면서도 그 본태를 잃지 않았다.


조중 두 나라의 대지우에는 형제적인민의 자유와 해방, 령토완정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무수한 혁명선배들의 피가 진하게 슴배여있다.


인민의 새 사회가 세워진 이후 장구한 기간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두 나라 당과 인민은 긴밀히 지지협조해왔으며 이것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이룩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두 나라에 친선의 뿌리가 내린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고 두 나라 혁명의 구체적실정과 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러나 조중인민의 운명이 서로 뗄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력사의 진리는 변하지 않았으며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 오히려 두 나라사이의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는것이 인민들의 행복한 미래를 건설하고 지역의 평화적환경과 안정을 수호해나가는데서 필수불가결의 조건이라는것이 다시금 확증되였다.


현실은 일찌기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조중친선의 뿌리를 몸소 마련하시고 품을 들여 소중히 가꾸어오신 선대령도자들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절감하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생애의 전기간 중국의 선대령도자들과 함께 자래우신 조중친선이라는 거목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대를 이어 푸르싱싱한 아지를 한껏 뻗치고있다.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된 습근평동지의 우리 공화국에 대한 방문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뜻과 정으로 맺어진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표시로, 커다란 고무로 되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은 이 세상 가장 지심깊고 억세인 뿌리에 떠받들려 진정으로 신뢰하는 동지관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가장 공고한 친선관계로 승화되고있는 조중친선의 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한 의의깊은 사변으로서 두 나라 인민의 커다란 기쁨으로 되였다.


조중친선은 나라들사이의 외교적관례나 격식으로가 아니라 선대수령들의 고결한 국제주의적의리와 두 나라 인민들의 진실한 형제의 정으로 그 뿌리가 내리고 초석이 마련된것이다.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평양상봉은 길지 않았어도 두 나라 인민의 신뢰와 우의의 정은 더욱 깊어졌으며 조중친선의 불패성은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다.


조중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번영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중대하고도 성스러운 투쟁에서 언제나 뜻과 마음, 보폭을 함께 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오늘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항일의 눈보라와 전화의 불길속에서 강철로 다져진 불패의 친선, 운명을 함께 해온 력사가 있고 고락을 나누며 시련을 뚫고 헤쳐온 전통이 있는 조중친선은 언제나 승승장구하리라는것을 두 나라 인민은 이번 상봉을 통하여 더욱 굳게 확신하고있다.


참으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사이의 이번 력사적인 평양상봉은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일층 심화발전시키는데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된다.


조중친선을 공동의 재부로 귀중히 여기고 변함없이 빛내여가려는것은 두 나라 인민의 드팀없는 선택이고 확고한 의지이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두 나라의 친선은 앞으로도 무성한 아지와 푸르싱싱한 잎새를 펼치며 인류의 자주위업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게 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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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7-01 06:55: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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