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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녀성, 청년친화정당》광고놀음에 깔린 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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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9 13: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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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 청년친화정당》광고놀음에 깔린 흉심

정 진 이(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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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병주고 약준다는 말이 있다.


사람을 해치는 악행을 저지르고는 그를 《위로》하는척 하며 자기의 흉악한 목적달성을 추구하는 음흉한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라 하겠다.


최근 남조선에서 뿔뿔이 흩어져나간 보수세력집결에 혈안이 되여 날뛰던 《자한당》것들이 요즘에는 그 무슨 《녀성, 청년친화정당》을 운운하며 청년들과 녀성들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다.


《녀성과 청년친화정당을 지향해 미래가 있는 정당을 만들겠다., 《청년에게 자신감을, 녀성에게 행복을 안겨주겠다.》는 등 온갖 감언리설을 늘어놓는가 하면 청년, 녀성층을 위한 제2차 《민생대장정》에 나선다, 여의도연구소에 《청년정책쎈터》를 신설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듣기에도 혐오감을 자아내는 《녀성, 청년친화》를 떠들어대는 《자한당》것들의 속심은 삼척동자도 가려볼수 있다.


《다음기 <대권>을 노린 황교안이 청년, 녀성들에 대한 적극적인 구애전에 나섰다., 《산토끼잡기 본격화》…


한마디로 녀성들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벌리는 《자한당》것들의 지지층확보놀음은 극도의 고립과 파멸위기를 모면하고 《정권》탈취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교활한 민심기만극에 불과하다.


사실 얼마전 황교안과 《자한당》것들이 사분오렬된 보수세력들을 집결시키기 위해 벌려놓은 제1차 《민생대장정》놀음은 좋은 결말은 커녕 오히려 민심의 조소와 비난만을 자초하고말았다. 더구나 민생문제는 내팽개치고 저들의 정략적목적실현만을 추구하는 《자한당》것들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속에 여야당들은 정치권에서 《자한당》을 완전히 따돌리고있다이런데로부터 어떻게 하나 정치적고립에서 벗어나 《외연확장》을 하여 더 많은 지지층을 긁어모아보자는것이 바로 황교안과 《자한당》의 속심이다.


하지만 민심을 기만할대로 기만해온 협잡군들의 침발린 소리에 누가 귀를 기울이겠는가.


보수《정권》시기 《녀성행복시대》, 《청년일자리창출》이라는 꿀발린 소리로 순진한 녀성들과 청년들을 유혹하여 박근혜와 같은 천하악녀를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힌 후에는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녀성들과 청년들을 그 최대의 피해자로 만든것이 다름아닌 오늘의 《자한당》패거리들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자한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부패무능으로 하여 남조선청년들은 극심한 학비난, 실업대란, 생활고에 시달리며 절망에 빠져 《3포세대》 , N포세대》로 전락되였다. 극심한 생활난에 집값을 마련하지 못하고 절망과 고통속에 몸부림치던 녀성들이 어린 자식들과 함께 고층건물에서 떨어져 자살하는 끔찍한 참변이 벌어진것도 바로 박근혜보수《정권》시기였다.


천년숙적 일본사무라이들의 치떨리는 성노예범죄를 몇푼의 돈을 받고 백지화해주고 《세월》호참사로 생때같은 자식들을 잃고 몸부림치는 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한 역적당것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는 아직도 구천에 사무쳐있다.


이런 악한의 무리들이 《녀성, 청년친화정당》, 《녀성, 청년인재영입》을 떠들며 남조선녀성들과 청년들을 유혹하려 드는것이야말로 그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욕이 아닐수 없다.


《자한당》패거리들이 극도의 고립과 파멸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해도 각계층은 이미 역적당에 준엄한 심판을 내렸으며 《자한당》해체는 민심의 명령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과 《자한당》이 《청년, 녀성친화정당》이라는 미끼를 열성적으로 던지고있지만 그것은 허사이다, 《산토끼》, 《집토끼》를 다 놓치는 희비극으로 막을 내릴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보수세력내에서까지 황교안에 대해 《집토끼도 잡지 못하는 황교안이 산토끼(녀성, 청년층)를 잡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고 핀잔을 주고있는 판이다.


남조선녀성들과 청년들은 절망과 고립에서 벗어나보려고 획책하는 《자한당》 패거리들의 음흉한 술책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역적무리들을 력사의 무덤에 처박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29 13:19: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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