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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몇점짜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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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8 07: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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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점짜리인가?

 리려은(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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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말 《자한당》은 《군기반장》자리에 《박근혜의 남자》인 황교안을 들여앉혔다.

이때 《자한당》이 황교안의 《장점》으로 내세운것은 《정치신인》이라는것이였다.

그때부터 이 《정치신인》은 자기의 정치실적을 내기 위해 모지름을 썼다.


과연 민심은 황교안을 몇점짜리 정치인으로 평하겠는지, 모두의 초점이 집중되였다.


황교안의 경력에서 기본으로 본다면 수십년세월 《공안검사》로 있으면서 줄곧 사람잡이에만 집념해온것이다.

즉 정치에 대해서는 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은 인물이다.

황교안은 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례의도, 품행도 갖출줄 몰랐다.


지난 4월 《국회》의원보충선거를 눈앞에 둔 때였다.

황교안은 아래것들이 시키는대로 보란듯이 새빨간 《자한당》상징옷을 떨쳐입었다.

그리고는 어리광대와 같이 축구경기장에 뛰여들어 관객들을 상대로 《유세》를 벌렸다. 이 놀음은 축구협회의 비난과 《공직선거법》위반론난을 불러일으켜 황교안의 경망스러움을 《과시》했다.


지난 5월에는 《민생대장정》이라는 해괴한 놀음의 일환으로 대구시내에서 도로청소용 쓰레기차에 올라탔다가 《도로교통법》에 걸려들어 졸경을 치르었다.


불교행사에 참가해서는 또 어떠했는가법회참가자모두가 합장례배하는 마당에서 그리스도교신자로 자처하며 저혼자 빳빳이 머리를 쳐들어 불교계의 비난을 받았다.


황교안은 이렇듯 걸음걸음을 《정치미숙아의 남다른 행적》으로 매닥질하였다.

결국 불과 100여일만에 이 《정치신인》은 민심으로부터 《햇내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얼마전에는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를 하는 격으로 그 무슨 《장외투쟁기》라는것을 만들어내여 또다시 민심의 조소와 비난을 받았다.

이 불순한 책의 내용으로 말하면 《자한당》패거리들이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어놓고 남조선도처에서 벌려놓은 민심기만광대극에 대한것이다.

각계의 비난과 규탄만을 불러일으킨것을 《공로》로 간주하며 책으로까지 뭉그려낸 황교안이다.

정계의 한 인물은 이따위 책은 어느 책방에도 내놓으면 안된다고 침을 놓았다.


길지 않은 100여일동안에 황교안은 어항속의 금붕어와 같이 자기의 보잘것없는 정치적능력과 자질을 말끔히 드러내보였다.

끝끝내 각계로부터 《정치미숙아》로 락인되였다황교안의 정치점수는 그대로 락제인 셈이다.

이런 락제생을 《제왕》인듯 떠받들고있는 《자한당》의 미래 또한 암담하다.


[출처: 려명]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28 07:59:1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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